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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얌전이2011-06-29

    안녕하세요 처음 가입하게 된 새내기입니다.


    말은듣는 아이 어떻게 하면 잘 듣게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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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지현2011-06-29

    결혼을 하면서 아줌마로 자동 등업되는데,,,


    아줌마란 말이 싫어서


    결혼 2년차까지는 누군가 아줌마라고 뒤에서 부르면


    절대 뒤돌아보지 않았다,,


    학생이라든가 아가씨라고 불러줘야 돌아보고,,,ㅎㅎ


    그러다 임신을 하고 아기를 낳으니...


    왠지 자동 아줌마가 된거 같아


    스스로 아줌마라는 날개를 달아주었다


    이제 어딜 다녀도 빼도 박도 못하는 아줌마라는 호칭에


    익숙해져야 한다


    아줌마 닷컴에 대해 알고 있었으나


    나 스스로 아줌마라는 호칭에 익숙해지고 인정이 되어서야


    비로소 아줌마 닷컴에 입성하게 되었다


    이제 난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아줌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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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쑤맘2011-06-29

    어쩔수 없나보다..ㅠ


    버스를 타면 앉고싶고...집에있음 바닥에 드러눕고 싶고..


    먹는게 있음 배가 터지도록 먹어치우고...ㅠ


    편한옷만 찾게되고...


    걷는거조차..싫고..ㅠ


    정말이지...이젠 나두 어쩔수없이 아줌마가 되어가나보다..ㅠ


    그래도...아줌마라서 행복할때두 있지..ㅎ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들이 있응게~


    아자아자....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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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이 엄마2011-06-28

    외모는 그렇다치더라도 삶은 무게는 거부 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아줌마일 수 밖에 없네요.


    현명한 아줌마로 사는 고수 분들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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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ho252011-06-28

    안녕하세요~


    아줌마 된지 이제 갓 1년 넘은 정도 이지만 폭풍 출산으로 떡두꺼비 같은 아들내미를 얻으니 몸매는 확실히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얻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아줌마들 화이팅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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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사랑지연씨2011-06-28

    신고합니다.


    결혼 5년차 딸래미 한명이 있는 아줌마 입니다.


    좋은 싸이트 하나 발견해 기쁘네요.


     


    좋은 내용 많이 보고 익혀서 업그레이드 되는 아줌마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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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건강맘^^2011-06-28

    반갑습니다. 아줌마 신고합니다.^^


    이제 조금있음 두아이의 엄마가 되는 아줌마입니다.


    인터넷검색하다 우연히 알게된 싸이트 너무나도 여러모로 유용한 싸이트가 될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받을수 있어 행복해요. 많은 정보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비온뒤 화창한 오늘 모두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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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토니오2011-06-28
    처음 와써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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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현마미2011-06-28

    5년차 주부 채현마미예요.


     


    말이 5년차지 음식이나 육아등 제대로 아는게 없어요


     


    선배님들과 홈피에 많은 도움을 받고싶어요~~~


     


    자주 올께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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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맘2011-06-27

    아줌마 닷컴의 회원이 되어서 이렇게 신고합니다.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아마도 같은 아줌마들의 모임이라서 그 어느 사이트보다도


    훨씬 공감대의 형성이 잘 될거라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모든 것들이 설레이고 기대가 됩니다.


    아무쪼록 아줌마닷컴의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도움 부탁드립니다.


    오늘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아줌마로서의 동참을 같이 해나갈 것을 맹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