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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야2011-05-31

    "아줌마~"라고 부르면 날 부르는가 싶어서 뒤돌아보게되는

    아줌마 2년차입니다.

    우리 어머님이 "아줌마의 날"행사참가 신청을 하셔서

    가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공간이 있는줄 정말 몰랐어요~~~

    좋은 정보들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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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차 주부2011-05-31

    안녕하세요~^^


    사실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저희 형님 소개로 처음 알게되어 바로 가입하게 됐습니다.


    제가 먹는걸 좋아해서 요리에도 관심이 많은 편인데


    앞으로 좋은 정보 공유하며,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ㅋ


    대한민국 아줌마들, 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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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ove6062011-05-31

    결혼6년차 혜원맘이예요^^


     


    나이는 31살!!^^


     


    부산토박인데,,,어린나이에


    아무도 없는 평택이란 곳으로 시집와서


    6년이 다되어가네요


     


    항상 아이 엄마 며느리 부인으로 살면서..


    결혼하고 나란 존재가...자연스럽게 가정에 묻혀


    어느순간 자아가 없어지는것 같더라구요ㅜㅜ


     


    결혼전에 승무직에 있었던터라


    자신을 꾸미고 투자하는걸 삶의 낙일정도로 좋아했는데..


    줌마의 명찰을 달고..쳇바퀴속에 바쁘게 살다보니..


    무릎나온 츄리닝 바지도 2~3일 입고있는 내 자신을 보며


     


    그동안 살아온 날이...허무하게 짝이 없더라구요~~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줌마라는 타이틀을 달았지만


    이세상에서 가장 위대한건 어머니란 이름이겠죠?^^


     


    여기서 좋은정보 많이 공유하고


    모두 자아를 잃지않고 열심히 활동하며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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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자2011-05-31

    몇 년 째 망설이다 용기 내어 다녀왔는데


    즐겁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치즈 케잌도 아주 맛있었고요


    행사준비를 얼마나 힘들게 하셨을지


    느껴졌습니다.


    감사하고요,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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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루비안2011-05-31

    12회 아줌아의 날 처음으로 참여했답니다.


    늦게나마 알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이름다운 아줌마의 위상을 알리는데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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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석맘2011-05-31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아 키워 보며 새삼 느끼게


    됩니다. 엄마들이 강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강해야만이 버티고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을.....


    정말 칭찬받아야 할 사람은 세상의 아줌마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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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하늘2011-05-30

    안녕하세요?^^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렀는데.....


    이런곳이 있는줄은 전혀 모르고 살았네요^^


    앞으로 자주 자주 방문해서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아줌마닷컴을 알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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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영맘2011-05-30

    오늘 국민일보 신문에 난 아줌마닷컴 기사를 읽고 단숨에 가입했습니다.


     


     


    다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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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의지존2011-05-30

    어느덧 중년의 아줌마가 되어버렸네요~


    좋은 정보가 많은곳을 알게되서 기뻐요


    매일 출입해볼생각이예요


    만나서 모두 반가워요.. 가입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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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키부2011-05-30

    오늘 가입했어요.


    아줌마 닷컴이 아줌마들한테 유용한 정보도 많고 이벤트도 많다고 하는데도 뭐가 바쁜지 가입도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부터 저도 열심히 둘러 볼려고요.


    좋은 정보도 서로 나누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