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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지나2011-05-30

    안녕하세요..


     


    어느덧 아줌마란 소리가 편하게 들리는 40대 의 아줌마예요..


     


    친구들과  동해여행을 처음으로 다녀왔는데.ㅋㅋ


     


    역시 수다로 스트레스를 쫙 풀고 왔어요..


     


    모두 모두 행복한 수다로 건강하게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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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2011-05-29

    딸 아이가 몇 년전부터 아줌마닷컴 회원이었어요.

    딸은 올해 38살, 저는 62세지요.

     

    언젠가 TV에서 '아줌마의 날'이 있다고 봤어요.

    그 때는 '아줌마의 날?' 그런 것도 있나 했는데,

    딸 아이 소개로 사이트에 가입하고,

    오늘 '아줌마의 날' 행사까지 다녀오니

     

    아줌마닷컴 운영진 여러분이 참 좋은 일 하고 계시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가수들의 공연도 즐거웠고,

    무엇보다 뒷자리에서 묵묵히 아내, 엄마, 며느리의 자리를 지켜온

    우리 아줌마들의 노고를 위로해 주는 자리라

    흐뭇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딸 아이 도움을 받아

    저도 아줌마닷컴에서 좋은 활동을 시작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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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사랑2011-05-29

    결혼한지 1년된 초보아줌마 입니다.


     


    이런 좋은 사이트 알게 되어 기뻐요.


     


    친구에게도 말 못한 고민들도 맘 편하게 얘기할 수 있을것 같아 좋습니다.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 공유하면서 친하게 지내요^^


     


    많은 도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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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aakflkr2011-05-29

    초보아줌마의힘을보여주고싶네여..ㅋㅋ


     


    홧팅!!아줌마닷컴~~영원하라~~~


     


    꾸벅~인사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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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송이2011-05-29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아줌마라서,넘~기쁘답니다


    좋은 인연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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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2011-05-29

    아줌마 된지가 30년입니다 열심히 살다보니 오늘이 있습니다


     


    이곳을 알게된것은 방송을 보고 바로 가입을 했어요


     


    그게 벌써 9년이 된거 같은데요 아마도 ㅋㅋ


     


    후배 아줌마들도 열심히 살아요 여기 들락거리면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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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2011-05-28

    아줌마 닷컴에 신고 합니다.


     


    왕 아줌마이지만 열심히 아줌마닷컴과 노력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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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2011-05-28
    아줌마닷컴에 가입인사 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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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니2011-05-28

    아이구구구 ...


    대한민국 아줌마이면서도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몰랐네요...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24년차 아줌마 늦게 신고합니다...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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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여자2011-05-28

    안녕하세요


    저도 대한민국에 위풍당당 아줌마입니다 ㅎㅎㅎㅎ


    아직은 똑부러지지 않는 아줌마이지만


    살림잘한다라는 소리듣고싶은 아줌마예요;;;


    여기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해서 다시 태어나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