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조동mom2011-05-03

    메일을 받고 사이트명이 너무 웃겨서 가입하게됬네영..


    전 아직 식올리기 전이지만(5월에 올림)


     아줌마근성이 10대때부터 확!! 찍혀 있는  35살 줌마입니다.


    모 서방있고 뱃속에 울 조동이있으니 아줌마 맞죠??ㅋ


    울 서방이랑  싸울때 제가 매일 하는 멘트가


    여지껏 난 나위해서 5천원짜리 빤스한장 안사입어바따!!!!


    다 너위해 써찌... 아...내나이에 할말은 아닌데...어쩌다..


    성격이 좀 궁상스러워용ㅋ


    그러다보니 저번 생일에는 속옷선물 받았네영ㅋ


    이제 울 조동이까지 태어나면 더욱 억척에 궁상에


    절위한 투자는 물건너 가는건지... ㅋㅋㅋ


    다들 이러고 사시나요??ㅋ

  • 댓글
    예나맘2011-05-03

    결혼한지 4년차, 하지만 결혼과 동시에 임신


    그리고 연년생이라 육아도 4년차랍니다.


     


    연년생으로 고생하시는 엄마들,


    그 고민, 갈등, 스트레스


    여기서 최대한 풀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시댁어른들 뒷담화 그리고 남편 흉보기


    이런 것도 가능한 거죠? ^^


     


    아이들 키우면서, 집안 일 하면서


    아줌마가 이렇게 힘든줄


    예전엔 정말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 대단합니다~!!!


    모두에게 격려와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짝짝)


     

  • 댓글
    해진맘2011-05-03

    아줌마로 살아온지 16년이 되어가는 주부에요


    23살의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철없는 아내로 며느리로 살았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제나이가 삼십대 후반을 향해가고 있어요


    사실 처음에는 아줌마라는 말이 너무 듣기 싫었어요


    어린나이에 결혼한 저에게는 더 그랬죠


    하지만 지금은 누가 미스라고 해도 꼭 아줌마라고 강조해요


    예전에는 챙피했던 그 단어가 지금은 너무너무 익숙하고 좋아졌거든요


    요리하나 못하던나를 남앞에서 소심했었던 나를 당당하게 해준


    이름이 바로 아줌마에요


    이제는 아줌마라는 아름다운 수식어를 달고 멋진 선배님 후배님과


    재미있는 추억 만들어 보고 싶어요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네요


    환영해 주실거죠?

  • 댓글
    준훈영아(15년차)2011-05-03

    정말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아줌마로 살아온지 15년...


    아이셋낳아 키우며 맞벌이를 하며...요즘 좀 힘들어요...


    지친 몸과 맘의 활력소가 될 기회가 온것 같아요...


    이런 좋은 곳을 이제야 알았다니...


    자주 들려서 선배님들의 좋은 말씀 많이 담아 가야겠어요..

  • 댓글
    호땡맘2011-05-03
    온르 기분좋게 아줌마닷컴에 점찍고가네요
  • 댓글
    유진맘2011-05-03
    오늘 처음 등록했어요...앞으로 친하게 지내자구요...
  • 댓글
    행복예슬예준맘2011-05-03
    아줌마라는 말이 적응되지 않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저도 어엿한 아줌마예요  아줌마들 늘 힘내세요
  • 댓글
    연이맘.2011-05-03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열심히 생활합시다.


    ^^

  • 댓글
    하이디2011-05-03
    반가와요~~
  • 댓글
    호호 아줌마2011-05-02

    아줌마 힘냅시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