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이 되니
결혼 전에는 그렇게도 멀게 느껴지던
아줌마라는 말이 더욱 푸근하게 다가옵니다.
아줌마닷컴!!
여기서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줌마의 힘을 길러 보려고 왔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를 이끄는
똑소리나는 아줌마가 되겠습니다!
아줌마 닷컴 알고 바로 가입했네요
아줌마들을 위한 사이트가 다 있다니 좋을수가 없네요^^
다른분들은 어떤게 사시는지 요즘 사는 재미가 없다보니^^;;
자주 방문해서 아줌마의 힘을 얻어봐야겠어요
아줌마가 된지 1년이 지난 지금 아줌마 닷컴을 알게되었네요.
적지도 않지만 많지도 않은 나이라 처녀시절 친구들 중 좀 일찍 아줌마가 되어 미혼친구들에게 아줌마가 다 되었다고 구박을 좀 들었습니다.
아줌마가 구박할만한 거리입니까? 아줌마란 이미지가 어떤건지...
왜 그렇게 인식이 되어있는건지 제친구들에게 당당하고 멋진 아줌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네요~ㅎㅎ
아줌마의 날이 있다는것도 이번에 알아서 반가웠습니다.
이렇게 멋진 사이트가 있다는것도요~
아무튼 만나서 반갑습니다.
처음 가입해보네요. ㅎㅎ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자주 들릴게요 *^^*
항상 당당한 아줌마가 되려 노력하지만 혼자 외로울 때가 있었는데 이런 곳이 있었다니.... 아주 기쁩니다...
이곳에서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겠네요...
아줌마 여러분 항상 당당합시다... 화이팅!! ^^
사이트 넘 대박이예요
전국 아줌마들의 스트레스 해소 소통의 공간으로 딱 아니겠어요...
아줌마들 화이팅~
아줌마 세상이 있었다는 걸 이제야 알아서 안타까움....
이제 많이 이용할 것 같아요.
저또한 이제 아줌마니까요
다들 만나서 반가워여
대한민국 아줌마로 살게 된것에 감사하네요!!
결혼하고 7년동안 일만 하다가 올해 드디어 육아휴직으로 제가 아이둘을 키우게 되어 요즘 너무너무 행복한 아줌마입니다.
가끔 들러 육아로 힘든 아줌마의 생활...좋은 정보도 얻고 여기서 위로도 받아야 겠네요!!ㅋㅋ
이제 밖에 나가면 다들 [아줌마] 라고 부르네요.
그 소리에 이제 익숙해 진것 보니 역시 [아줌마]가 맞는것 같아요.
요즘은 [아줌마]들이 훨씬 더 몸매 관리도 하고 헤어스타일도 생머리로 길게 찰랑찰랑하게 다니시는 분들이 더 많지요.
옛날의 몸빼바지 입고 뽀글뽀글 파마머리가 대표 되었던 그런 아줌마는 별로 없지요.
이제 저도 대한민국의 [아줌마]의 대열에 합세를 합니다.
재래시장 가서 100원 이라도 아낄려고 할머니들이라 흥정하고...
대형마트 쿠폰 챙겨서 가격비교 하고...
콩나물 하나라도 더 주는 가게 가는 그런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줌마]로 신고를 합니다.
앞으로 잘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에 두 아이를 둔 아줌마 입니다.
집에선 아내, 아이의 엄마, 회사에선 열심히 일하는 과장..
이정도면 아줌마 파워 대단하지 않나요.. 슈퍼맘입니다.
1시간 반 정도 거리에 회사를 다니공. 밤엔 일하공..
그래서 그런지 우울할 때가 많은데 .. 아줌마 카폐를 통해서
새로운 저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요.
대한민국 아줌마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