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세상에서 3가지 분류?가 된다는
고3, 아줌마, 그냥 사람? 이라는
그 아줌마... 무서운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아줌마의 저력을 보여드릴겁니다.
건강하고 힘찬 아줌마들 화이팅입니다. ^^ 
아가씨때는 창피한것도 많았는데 아줌마가되니 자신감있고 자랑스런
아줌마가될래요^^
아이둘, 큰 아이가 6학년이지만 아줌마라고 진정 불리고 싶지않았다.
하지만... "아줌마~~~"하고, 부르는 작은 소리에도 "네~"하고 뒤돌
아 보는 나!
어쩔수 없이 인정하게 된다. 단,마음과 외모(?) 자신감만큼은 큰아이 세
대와 통한다는거...
육아 13년차 대한민국 당당한 아줌마로 신고식합니다
아이도 다섯이나 낳았으니 이젠 세상에 무서울것도 겁날것도 없는 진짜 진짜 아줌마네요
하지만 아가씨 못지않은 나를 만들기 위해 매일 노력하는 야무진 아줌아예요 *^^*
결혼하곤 몰랐는데...
아이 낳고 나니..정말 당당해지네요^^
당당해서 더욱 멋진 여성의 이름이 아줌마가 아닐까요
화이팅~
이제는 새신부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
막 만 1년이 지난 아줌마?입니다.
사실은 유부녀라고 그냥 불리고 싶어용
'아줌마'임을 잊고 지내다가 문득 '아! 나도 아줌마가 다됐구나!'하고
순간 순간 '아줌마'임을 실감하는 대한민국의 또한명의 아줌마! 인사올립니다~^-^
'아줌마'란 단어가 아직은 촌스럽고 새련되지 않은 단어로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아직도 '아줌마' 에 대한 고정관념 때문 같은데요
이곳 '아줌마'에서 이러한 고정관념을 서서히 바꿔나갈 수 있을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줌마'하면 멋지고, 세련되고, 빛이나는(?)ㅎ 이러한 단어가 먼저 떠올릴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2년차 새내기 주부 인사드립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종종 여기서 만나면 공감대 형성되는 부분도 많을거 같고
좋은정보 같이 공유해요
이제겨우 일년차아줌마...
아줌마란말이 적응되가기 시작하는요즘...
신나는 토욜밤에 인터넷으로 "아줌마"를 검색했더니 나오네요 ㅋ.ㅋ
선배아줌마님들~ 생초짜 많은거보고 배울수있도록 좋은정보들 부탁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