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크림커피2011-04-09

    주말에 아줌마닷컴사이트를 보고 아!! 이거다 해서 가입했어요 ^^


    아줌마 신고 합니다


    2010년에 결혼한 새내기 주부 ?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댓글
    샤릉빈즈맘2011-04-08

    애둘 낳아 결혼생활 4년차


    아무도 없는곳에 시집와 정신없이 살다보니


    친구하나없이 신랑 애들바라기만하고 살고 있네요


     


    여기서라도 소통하며 즐겁게 지내보아요


    무지 반가워요^^

  • 댓글
    토랭어미2011-04-08

    안녕하세요!*^^*


     


    일도하고 ㅋ,,ㅋ


     


    주부의 역할도맡고있답니다 ㅋ,,ㅋ


     


    잘부탁해요 ^^

  • 댓글
    복댕이맘2011-04-08

    신고합니다.. 복댕이맘입니다.


     


    아이는 아직 없지만 주부입니다.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 이렇게 가입을 하게 되었네요..


     


    많은 분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세상사는 이야기 해용!!

  • 댓글
    지유맘★2011-04-07
    방가워용
  • 댓글
    쮸끼니2011-04-07

    저 5월에 아줌마 됩니다.


    미리 와쓰요 ㅋㅋㅋ


    방가방가


    자주 올께염~~

  • 댓글
    잔소리2011-04-07

    하늘은  까맣고   비는 오다멈추다를  반복하고...


    마음은  보고픈  사람을  그리워함으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 댓글
    안뇨옹ㅋㅋㅋㅋ2011-04-07

    으흐 ㅋㅋ 많은 소식 접하러 왔씁니당.ㅋㅋ


     


    자주 올게염

  • 댓글
    푸댕이2011-04-07

    안녕하세요...


    인사드려요...ㅎㅎ


    지인의 소개로 가입하게 되었답니다..


    앞으로 좋은 이야기들과 유익한 정보로 함께 할께요...


    아직 결혼은 안했지만... 나이가 그득하기에..ㅋㅋ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릴게여..


     


    잘부탁드립니다.

  • 댓글
    그냥2011-04-07

    아줌마닷컴을 안지는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지 싶네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여튼 오래 되었구요. 고1아이가 초딩 입학할때도 상담한 내용이 있으니까요.


    속상한 일이 있거나 궁금한 일,고민되는 일 있을때


    이 사이트에서 자문을 많이 구한답니다.


    다른분들도 많은 도움 받으시길 바라겠어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