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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설승규마미2011-03-24

    두 아이를 키우다보니 이것저것 힘든게 참 많네요..


    제일 힘들게 잠 한번 원없이 자보는 게 소원이네요...


    우리 아들 순하고 잘 자긴 하지만..당연히 새벽마다 깨서....힘들어요.


    우리 딸이라도 잘 자주었으면 좋겠지만...새벽에 자주 깨고 토도 많이 해서 둘 다 일어나버리면 무지 힘들답니다


    남편은 워낙 잘 자서..둘 다 깨서 울어소 코골고 잠만 잘 자네요


    소소한 이야기 썻구요..


    제대로 된 아줌마 멋진 아줌마 되기 위해서 여기 가입했습니다


    자주 들르도록 할께요


    우리 사랑스런 딸이 대신 이렇게 인사드려요....왼쪽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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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메이2011-03-23

    결혼한지 1년 좀 넘은 아줌마 입니다


    애기가 생기전까지 살림 재미를 배우고자, 멋진 아줌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자, 찾던중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줌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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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히2011-03-23

    결혼 4년차.


    이제 정말 아줌마가 되었답니다.


    저의 뱃속에 아가가 생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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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비니맘2011-03-23

    결혼차.나이와 상관없이 `아닷`은 누구나 함께 공유할 정보가 많아 자주 들어옵니다. 다양한 이벤트 당첨도 잘되구요~


    그런데 당첨문자와 함께 배송일자도 알려 주시면 안되나요~


    도서이벤트 당첨문자 3월11일에 받았는데...언제 도착할지 매일 기다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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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동이2011-03-22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아직 아줌마는 아니지만,


     


    여자는 여자잖아요~!!ㅎㅎ


     


    예비겸 공부도 할겸, 수다도 떨겸~!


     


    가입했어요^^


     


    이쁘게 봐주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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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잔디2011-03-22

    안녕하세요~직장동료 소개로 등록합니다..많은정보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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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이2011-03-2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신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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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초롱2011-03-22
    오늘 인터넷검색하다가 가입했어요.아줌마닷컴을 통해 많은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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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이맘2011-03-21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원이맘 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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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서2011-03-21

    우연히 사이버작가에 있는 글들을 읽다가 가입했이요..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잘 모르지만...


     


    잼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