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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자2011-02-01

    물가가 너무 비싸네요


    명절 준비는 재래시장으로 가야겠네요


    시장에 사람들이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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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깐돌이엄마2011-02-01

    반갑습니다~


    새로 알게된 사이트예요.. 아줌마닷컴 ㅋㅋ


    결혼 3년 반 되었고, 26개월 아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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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석엄마2011-02-01

    아줌마가 된지 횟수로 3년됐네요


    두돌된 왕자님의 엄마이구요


    아직도 아가씨~라고 부르면 제가 뒤를 돌아볼 정도로


    아직도 익숙치 않은 아줌마!!! ㅋ


    차라리 누구엄마,애기엄마가 더 익숙하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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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니2011-02-01

    결혼한지 1년된 아줌마입니다~


    10개월된 아들있구요 ㅎㅎ


    아직은 아줌마라는 말도 어색하고 ㅎㅎ 초보아줌마이긴하지만 자주들어와서 수다도 떨고 욕도하고 좋은정보도 얻어가고 나눌수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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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e선e2011-01-31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아직은 서툴고.아직은 머가먼지도 몰라서..항상 주위에서 많은 이야기와

    도움을 많이 받고있어요.정말 좋은 (톡)을 알게되어서 너무나 감사하고,앞으로는 배울점과.많이 궁금한점도 터득할수 있는 기회가 올것만 같아.벌써부터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모르는점이 많아도.질문을 앞으로 많이 할듯하네요..


    많은 이야기 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추운겨울에 정말 독감 감기조심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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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2011-01-31
    세상사는이야기공감하시고여러가지재미있는곳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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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비아줌마2011-01-31

    신고합니다..


    나이로는 중학생을 두고 있을 나이에..


    뒤 늦게 아줌마로.태어남을 신고합니다..


    시간 날때마다 자주 들러 세상 소리를 아줌마 입장서.


    잘 들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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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아34702011-01-31
    오늘첨 들어왔는데 재미있을것같네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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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둘2011-01-31

    물론 준비가 된 아줌마가 어디있겠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왠지 아줌마가 될려면 엄청 수많은 내공이 어느정돈 쌓여야 아줌마라 할 수 있겠더라구요.


    저는 결혼하자마자 애 생겨 낳고 어영부영 지내다 둘째 낳고 키우다보니 뭐 이건 아무것도 남는게 없더라구요.


    신랑은 아직도 다림질하나 요리하나를 잘 못한다 구박이지...정말 힘들어요.


    어디 아줌마 자격증을 딸 수 있는 방법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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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수2011-01-31

    드뎌 설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저희는 내일 오후에 시댁으로 출발합니다.


    온가족이 모두 행복한 설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