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소심 아줌마 ^^;2011-02-06

    10년차 소심 아줌마 ^^;


     


    결혼 10년차 딸아이를 두고 있는 직장 여성입니다.


     


    이젠 시댁식구들과도 익숙해질 듯 한데..


     


    여전히 적응을 못하는 건지..


     


    어째 갈수록 힘이 듭니다.  차라리 결혼 초가 행복했던것 같습니다.(아무것도 모를때  참고로 현재 34살 일찍 결혼햅쩌~)


     


    나이 차 얼마 안나는 형님땜시.. 아님 내가 문제인지..


     


    이젠 보기도 싫고 말하기도 싫고 지금은 결혼 초 멋모르고 당한 일들이 가슴에 상처로 남아 정말이지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님들은 어떤지..요?


     

  • 댓글
    줌마렐라2011-02-06

    아줌마닷컴을 알게 되어 반가워요.


    아줌마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에 힘을 얻게 되네요.

  • 댓글
    복순2011-02-06

    2011년


    아줌마닷컴


    이있기에


    공유공감 하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죠

  • 댓글
    민수민서맘2011-02-06

    신고합니다.


    좋은 아줌마 닷컴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앞으로 자주들어올께요.


    신고합니다.


    경상도 결혼한지 6년차되는 두 아이의 엄마 신고합니다..

  • 댓글
    미래인2011-02-06

    요렇게 좋은곳이 있는줄 몰랐네요


     


    잘 부탁 드려요

  • 댓글
    수진맘2011-02-05
    아줌마가된지 꽤 되었는데....마음만은 아직 아가씨같은데  첫째가 올해 고3이 되었네요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반갑게 맞아 주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댓글
    멋쟁이2011-02-03

    입만열면 거짓말 잘하는 아들땜에 미칠지경 입니다 집에서도 신용없는 아들 과연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련지 한없이 걱정되고 염려스럽 습니다 어


    떡하면 거짓말하는 습관을 고칠련지요..

  • 댓글
    첨봅겠싸와용2011-02-02

    안녕하세요


    요번에 새로 가입한 사람입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 댓글
    줌마델라2011-02-02

    신고식을 설연휴에 하게되네요


    오늘부터 우리 아줌마들은 힘들죠


    다들 힘내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댓글
    은연맘2011-02-01
    엉뚱한 아줌마.(일명 엉덩이 뚱뚱아줌마.) 드디어 아줌마닷컴에서 아줌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