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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이효리2011-01-26

    결혼을 한 2년차 새내게 주부입니다.


    인터넷을 보다가 우연히 들른 곳인데


    이런곳이 있는 줄 몰랐네요


    앞으로는 자주자주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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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2011-01-26

    처음 이런 곳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일동맘에서 우연히 지나가는 광고를 보고 클릭했더니


    여기더라구요..이런 좋은 곳이 있는줄 몰랐네요


    아줌마 닷컴이라...정말 아줌마들을 위한 곳이네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집안에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요


    아줌마 닷컴도 많은 회원들로 부쩍이는 곳이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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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쫑맘2011-01-26

    방금 전에 아줌마 닷컴에 가입한 따끈따끈한 새내기 입니다.


    아줌마닷컴은 굉장히 유명한 사이트인데,


    이제서 가입을 하게 되었네요.^^


    CJ LION을 통해서 알게 되었구요...


    반갑고, 앞으로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도록 할께요.


    모두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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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밸런스2011-01-26
    가입했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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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2011-01-26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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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히2011-01-26

    저도 이제 아줌마가 되어 이렇게 가입을 하게 됐어요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 저도 활동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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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흥찐2011-01-26
    오늘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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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uableui2011-01-26

    이제 갓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기분도 묘하고,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는 책임감이 막중하네요.


    가끔 새로운 시작에 두렵고, 겁나기도 하지만


    아주 씩씩하고 당차게 살아갈 새댁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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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순2011-01-26

    사는게  재미있나요


    그날이 그날


    뇌는


    멍하게


    뇌세포가


    맴맴 도는 멍한소리나며


    아이고   지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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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안개2011-01-26

    점식 먹었더니 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