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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식의여왕2011-01-23

    결혼한지 9개월된 핫 한 아줌마입니다.


    신고할께요~^^


    아줌마가 되서 이런 사이트도 알게되고 좋은 정보 많이 알아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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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서사랑2011-01-23

    이런날이 올줄알고는 있어지만 여기로 들어오니...


    아.. 내가 정말 아줌마가 되엇구나 싶어요 ㅎㅎㅎ


    선배 아줌마들 조언 마니 마니 부탁드릴게요 ㅎㅎ


    잘 가르쳐 주세요 열시미 보구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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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레카야자2011-01-23

    너무 우울해서 마음풀곳이 없네요


    아줌마에게 용기얻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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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물라면2011-01-23

    한주의 피로를 유일하게 쉬는 휴일이라 모처럼 편히 쉴수있어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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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선화2011-01-23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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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자2011-01-23

    어제 평창 송어 축제 다녀왔네요


    혼자 갔다와 식구들에게 미안했지만 바람 쐬고 오니 정말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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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풍지2011-01-23
    어젠 낮에 따뜻하던데요 오늘도 그랬음 좋겠어요 오늘도 바쁜하루가 될것 같아요 즐건 주말들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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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은맘2011-01-23

    컴퓨터를 잘하지못하지만..어떻게 하다보니 여길 가입하게 되었네요


    나이는 서른 중반이지만..첫아이를 키우는 아직 신혼기가 안가신 초보엄마네요^^;


    결혼후 이사와서..아이를 출산하고..주변에 아는 분들도 없어서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는데..앞으로 여기서 많은 조언도 구하고 도움도 받았음 좋겠네요^^


    어쨌든..웬지 자주 들락거리게될것같아서..과감히 글 써봅니다^^
    선배맘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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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혁채민맘2011-01-23

    결혼하고 아이둘을 키우며 지낸지 어언 9년째...


    하지만, 아줌마라는 말이 익숙하지 않아요.


    초등학생 울 아들... 친구들이 아줌마라고 한다며...크게 화를 내죠.


    이모라고 하라고....이런 울 아들의 힘 때문인지 저 스스로도 항상 아줌마보다는 이모라는 표현이 익숙하네요.


    계속 그래서면 좋으련만....


    아줌마의 힘보다 엄마의 힘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니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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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무리, 27년차2011-01-22

    못치는 타자를 독수리 타법으로 열심히 쳤는데 전부 영어로 화면을 도배 했네요. 나름 생각 해 가면서 시간 소비 해 가면서 쳤는데 말예요.


    그래도 백스페이스 키로 지우면 된다고 해서 다지우고 또 한/영 키를 누르고 또 쳤는데 다시 영어로 써 지네요.


    울고 싶은 맘 꾹 참고 도움을 요청 해 이제야 제대로 된 한글로 글 한 번 써 봅니다.


    우리 글인데도 컴퓨터에서 한글 한 번 써 보는 것이 이렇게 어려워서리..


    울고 싶은 제 맘 표현 해 보았습니다.


    아참참 !


    여러분 절대 컴퓨터란 놈에게 지지 마시고 용기 가지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기껏해야 저는 기계이고 우리는  만물의 영장 아닙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