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년..아이낳고 집에서 살림하면서 육아에 파묻혀서 산지..2년
우울증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매일 울고..아이가 놀아달라고 해도
쳐다보지도 않고 또 울고..밥도 안주고...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다가..저희 아들 영유아건강검진 받으러 갔는데..
또래보다 너무 작다는 의사샘 말씀에..이러면 안되겠다 마음 고쳐먹고..
우울증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어요.
여기저기 인터넷 사이트 뒤져서 가입도 하고 정보도 얻고
이벤트도 참여하고...그러다 보니 삶의 활력소가 되더라구요.
저랑 비슷한 엄마들과 대화하면서 위로도 받구요...
지금은 저희 아들 또래보다 훨씬 밥도 잘먹고 잘크고 있답니다.
오늘은 '아줌마 닷컴'을 알게되서 가입도 했는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분들과 정보도 나누고 싶어요.
아직은 너무나 부족한 엄마이지만 여러님들과 함께 하다보면
좋은 아줌마가 될 수 있겠죠?
세상의 모든 아줌마들! 힘내자구요!!!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벌써 32살.... 믿기지 않는다 결혼 7년차,,,
그새 가족은 2배가 되었다
이젠 나보다 힘이 쎈 큰녀석....
형아 덕에 개월수에 비해 말이 너무 빨라 말싸움하는 24개월 둘째...
가장의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신랑...
동네에 유모차를 끌고 다니니 아이들이 아줌마라고 부르는데
나는... 아줌마라는 말이 아직도 익숙하지 않다
교복입던 그때의 아직도 아이 같은 마음인데... ^^:;
나는 아줌마가 맞긴 하다!!
아줌마 소리 들은지 오래된 아줌마에요.
언젠가는 아줌마 소리도 못들을 때가 오겠죠.
지금의 아줌마를 즐기렵니다.
안녕하세요.. 신고합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요..
오늘 가입했네요^^
아줌마로 인정하긴 싫지만 애기도 있으니
어쩔 수 없이 인정해야겠죠...ㅠㅠ
일 그만두고 맨날 놀다가 최근들어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혹시 저 같은 분계시면 http://20236xoals.blog.me에 놀러오세요~
우리 딸 때문에 정보 좀 얻으려고 가입했거든요.
얼른 궁금한거 올려봐야겠어요ㅠㅠ 요 몇일 이것땜에 고민이라..
그럼 다들 잘 지내보아요~
작년에 결혼한 10개월차를 향해 달려가는 초짜주부 [심술뽀랑이]입니다.
결혼하고 하던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굴러다니기만 하네요.
처음엔 쉬게 되어 너무 좋았는데 이젠 생활리듬도 ㄲㅐ지고, 엉망인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ㅠ.ㅠ
그래서 최근 블러그도 조금씩 하면서 다른분들 하는것도 구경하고 하면서 아줌마 닷컴을 알게되어 오늘 가입하고 아줌마 신고식합니다.
아직 부족한것 투성이인 아줌마(? 아기 생기기전까진 아줌마 안하고 싶어요.ㅋㅋㅋ) 초짜새댁이지만 아줌마 닷컴에서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많이들 도와주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추운날 아줌마들 수다로 따뜻한 오후만들어봐요..
선배님들 지혜 많이 배우러 자주 들러야겠어요...
아줌마 보다는 아직은 결혼안한 미스로 아는 모습이 많았지만,
이제는 아니네요.
제겐 딸이 생겼거든요.
이젠 언제나 딸과 함께 다녀야 하기에 다들 아줌마라고 생각할거예요.
사실 전 아직 아줌마 ~
사실 거부하고 싶네요. ㅎㅎ
혼자 다니면 안그럴지도 모른다는 혼자만의 착각
저 아줌마 신고식 합니다.
아줌마라서 그럴건 없다고 봐요.
당당하게 앞으로 아줌마로써 위상을 높이고, ㅎㅎ
아줌마의 힘을 보여줘야겠어요.
아줌마 화이팅
웬지 이제는 자주 올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