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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sm2010-12-29

    ㅎㅎ


    가입한지는 오래되었지만...


    가입신고식으 ㄴ아직인듯해요^^;


    이렇게 아이낳고 매사 정신이 없다보니~~


    이해들 해주시길 바라구용^^


    뒤늦게 나마


    신고식을 하기된이유는


    연탄기중하고 싶어서랍니다^^


    다들 후끈 달아올라 연탄 모아보자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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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서마미2010-12-28

    결혼초기엔 아줌마라는 소리 참 듣기 싫었는데


    이젠 아기도 낳고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되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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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말농원2010-12-28
    동심으로돌아가서 하얀눈을 맞으며 즐겨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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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인사랑2010-12-28
    처음 들려 봅니다..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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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준우엄마ㅇ2010-12-28

     


     


    안녕하세요 :D


    이벤트 때문에 알게 되어서 처음 왔어요~


    방금 전에 가입하고 이렇게 바로 첫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ㅎㅎ


    앞으로 좋은 인연 만들고,


    또 좋은 정보 얻고,


    그러고 싶어요~ ㅎㅎ


    전 10개월 아들을 둔.. 초보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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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금연2010-12-28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남은기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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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호도윤맘2010-12-28

    아줌마 지금 금방가입했어요~


    이렇게 눈이오는날.. 따뜻한 방안에서 컴퓨터를 두드리는 여유를


    부리는 아줌마입니다~


    2010년 지나는 한해 잘마무리하시구요


    다가오는 2011년 알차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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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혁은호맘2010-12-28

    신고합니다. ㅎㅎ


    3살 과 7개월 아들만 둘인 은혁은호맘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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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빈공쥬맘2010-12-28

    안녕하세요..^^


    결혼2년차..5개월된 이쁜 공쥬를 둔 아줌마랍니다...ㅎㅎ


    아직은 아줌마란 말이 어색하기만 하고..


    남의 얘기같이 느껴지지만...


    어쩔 수 없이 아줌마라고 느껴 질때도 가끔 있는...ㅋㅋ


    초보아줌마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잘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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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장군2010-12-28

    이제 주말이면 돌인 아들램이를 키우고있는


    아줌마 랍니다 ㅎㅎ


    시장이나 마트가서 아줌마소리 들으면 은근~ 기분나빴는데..


    요즘은 제가 제입으로 저 아줌마에요~~ 하고 다녀요 ㅎㅎ


    앞으로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