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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j0822010-09-19

    벌써 결혼 8년차네요


    23살때 결혼해서 벌써 아들 딸 낳아 행복하게 살고있어요!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있는것도 8년차....


    8년동아 웃고 울고 .... 생각하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좋은일보다 안좋은 일이 더 많이 생각나고 눈물만 나네요 __"


    하지만 더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시간이 많기에  앞으로는 좋은일만 계속 있을꺼라 생각하면 행복하게 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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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기쭈~2010-09-18

    어느덧 3년차 주부네요.. ^^


    하지만 아직까지도 초보티를 못벗고 있어요~~


     


    부디~ 주부9단이 되는날까지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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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돌핀(5년차)2010-09-18

    아줌마 된지 5년차예요*^^*


    근데 왜 아줌마 닷컴을 이제서야 알았는지~


    좋은 정보가 가득 찬 아줌마 닷컴에 이제서야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 좋은 정보 공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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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공주2010-09-18

    저도처음와써요결혼한지는14년되네요돈이너무벌고십어서여기저기차다가와써요맗이도와주세요잘부탁드려요오늘아침에가입해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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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또보고2010-09-18

    아 진작 가입할껄 그랬나봐요~^^


    좋은 정보가 가~득


    자주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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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이송이맘2010-09-17

    안녕하세요.


     


    다른 모임에서 뵈었던 분께 아줌마닷컴 소개 받고 반년만에 발을 들였습니다.


     


    이곳에서 꼭 좋은 경험하고 좀더 친근함을 느끼고 싶어요.


     


    조금 덜 모자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직장맘이니 많이들 도와 주세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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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맘2010-09-17

    우연히 알게 된 아줌마닷컴


    정말 알차고 잼난 정보가 가득해서 보물을 찾은 거 같아요


    자주 출석해서 정보 얻고 가야겠어요


    제가 알고있는 정보도 같이 나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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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이지는밤2010-09-17

    한번씩 들어와 놀다가 가곤 했습니다.


    여러가지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오늘 큰맘먹고 신고를 합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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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월맘812010-09-17


    안녕하세요..


    이제 결혼 1년 7개월 됐구요..


    시댁에 살다가 분가한지 6개월, 임신한지 6개월 된 사월이 엄마랍니다^^


    요즘 한참 아기용품만들기에 푸~욱 빠져지내고,


    임신과 출산교실에 관심갖고 열심히 인터넷 파도타고 돌아당기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내고 있답니다..


    많은 선배 아줌마님들의 조언과 따뜻한 정보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엊그제 '요리'란에서 김치전에 피자만드는걸 봤는데..


    어찌나 먹고 싶던지..


    ㅋㅋㅋ 침이 꼴깍꼴깍..^^;;;


    암튼,,, 많이 배우고 가정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아줌마로 성장할 수 있게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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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새재2010-09-17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한달도 채 안된 새내기 아줌마 입니다^^


    아직 아줌마라는 단어가 익숙치는 않지만 적응해 가고 있어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