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라고 하면 왠지 드세고 거칠고 억척스러운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죠. 그만큼 강한 존재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그런 아줌마들이 있기에 우리나라가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궂은 일도 마다 않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아줌마가 있기에 가족들이 편안하게 잘 살 수 있는거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더이상 제가 아줌마라는 것이 부끄럽지 않아요.
하지만 드세고 거친 아줌마의 이미지를 우아하고 교양있는 이미지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강하고 야무지면서 동시에 우아하고 교양있는 아줌마!
그런 이미지를 만드는 데 제가 앞장설 생각이에요!*^^*
철이 덜 들었는지, 아직도 아줌마 소리가 귀에 걸슬리네요...ㅋㅋ 하지만 어쩔수 없는 아줌마....신고합니다...
^^ 꾸벅
부끄 ^^:
많은 정보 얻고 싶어요...
처음가입하고 글 올립니다.^^
아직 미혼이지만..
앞으로 이곳에서 신부수업(?) 비스무리하면서 많은거
배워가려구요^^ 주위친구들이랑 언니가 추천해줘서 가입했어요^^
헤헤^^ 잘 부탁드립니다
사이트 이름이 너무 재미있네요.
저도 결혼 4년차 들어온 아줌마랍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 '아줌마'라는 단어의 이미지가 많이 달라졌고..
또 앞으로 더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멋지고 알찬 활동 보여드리고 싶네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