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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뿅뿅2010-11-17

    안녕하세요


     


    아줌마 신고식이 있는지도 모르고


    가입해서


    선배맘들 글들만 쏘-옥 보고 간 새댁이네요 ^.^ㅋ


     


    지금 임신 8개월차 되어가는데


    아기가 많이 크고 있어서 그런지


    숨 쉬기가 힘들어


    보통 답답한 게 아니네요 ㅠ_ㅠ


     


    팔을 위로 쭈-욱 뻗어


    심호흡 하면 괜찮아진다고 해서


    집에서는 하는데


    돌아다닐 때나


    어디가서는 하기가..좀..ㅋㅋ


     


    앞으로 좋은 의견들 많이 나누는


    아줌마가 되겠습니다 :)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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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즈머니2010-11-17

    우리 아줌마들 힘냅시다...아자아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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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민솔희맘2010-11-17

    늦은 나이에 좋은사람을 만나서 바로 신부님,산모님,엄마 그리고 아줌마 라는 여러가지 이름을 바로 가지게 된 연연생 엄마랍니다.


    좋은정보도 나누고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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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소2010-11-17

    아줌마 닷컴


    신고함다


     


    아줌마닷컴을 위하여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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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맘2010-11-17
    말로만 듣던 아줌마닷컴.....저도 드디어 왔어요~~~~~
    무지무지 반갑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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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토깽이2010-11-16

    반가워요~


    결혼 2년이 살짝 넘은 새내기 아줌마 입니다~


    하하


    예전엔 아줌마라 불리면 우씨~하곤 했는데


    이젠 어쩜 이렇게 정겨운지~어쩔래~?


    이런 분위기~??ㅋㅋ


    아줌마 닷컴 이제 와서 너무 너무 속상해요


    더 빨리 올껄~~


    신고합니다!!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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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탕메롱2010-11-16

    중급 아줌마임


    아줌마라는 단어가 이제는 편안하고 좋아요


    예쁜아줌마 품위있는 아줌마


    어려움도 품어줄수있는 아줌마


    기다려지는 아줌마


    아줌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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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나무2010-11-16

    요즘 우울증인지.. 기분도 그렇고 육아문제땜 고민하다 우연히 들렀는데 아줌마들의 고민과 훈훈한 댓글을 보면서 내 답답한 속도 풀고 갑니다.


    아줌마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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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젤2010-11-15

    아줌마들의 공간이라 뭔가 맘에 드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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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량여우2010-11-15

    아줌마 신고식 하러 들어왔어요..


    지금 아들,딸 있는 두아이 엄마입니다..


     


    근데 오늘 세째아이가 생길거라는 애기를 들었습니당...


    의사선생님이 애국한다네요..^^;


    좋은 정보 많이 담아가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