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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9

    인터넷의 많은 곳을 다녀 보았지만 이런 좋을 곳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아줌마로 생활하면서 이런 아줌마를 위한 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니 조금은 억울합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런 곳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저는 두 아들을 둔 47살의 엄마입니다. 큰아들 군대가고 작은 아들은 이제 고1입니다.  아줌마톡을 일찍 알았더라면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아들들을 키울 수 있었을테데 하는 아쉬움이 앞섭니다.


    하지만 늦어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때라고 했나요?


    이제 부터라도 많이 들어와서 많은 정보 공유하고 싶네요


    항상 어려운 아줌마.


           행복한 아줌마.


           이런아줌마, 저런 아줌마 많은 아줌마들을 접할 수 있는 이 공간에서


    행복을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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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공무역2010-11-19

    전 쇼핑몰운영중인 한남성으로서 여자들 아니 아줌마들을 공부하러왔습니다. 아줌마 심리를 공부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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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2010-11-19

    중년의 사회생활하고 있는 48살 먹은 아줌마입니다


     


    어제 우연한 기회에 싸이트를 알게 되어


     


    잼나겠단 호기심에 바로 들어와 가입하게


     


    되었는데 다양한 정보들을 볼수 있을것


     


    같네요  이쁘게  끼워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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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노꼬2010-11-19

    요즘 한창 김장하시느라 분주하신 주부님들,,,


     


    조금만 더 힘내서 마무리 유종의 미를 거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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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ng_su2010-11-18

    11월 7일이 딱 결혼 1주년이었던


     


    1년차 주부 신고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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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람희주맘2010-11-18

    둘째 출산하면서 전업주부가 되었어요.... ^6*


    자주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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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딸다딸2010-11-18

    신고 드립니다....


     


    이번에 들어온 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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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끌제로2010-11-18

    넘 잼있네요 이런 신고식도 있구여..


    등업하고 욜심히 구경도 하고 오늘 들어와봤더니 왠걸


    신고식이 있네요


    이런 곳이 있어서 넘 좋구요


    우리 아줌마닷컴....의 미래를 위하여


    저도 열심히 이곳저곳 다녀보겠습니다.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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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뿅뿅2010-11-17

    안녕하세요


     


    아줌마 신고식이 있는지도 모르고


    가입해서


    선배맘들 글들만 쏘-옥 보고 간 새댁이네요 ^.^ㅋ


     


    지금 임신 8개월차 되어가는데


    아기가 많이 크고 있어서 그런지


    숨 쉬기가 힘들어


    보통 답답한 게 아니네요 ㅠ_ㅠ


     


    팔을 위로 쭈-욱 뻗어


    심호흡 하면 괜찮아진다고 해서


    집에서는 하는데


    돌아다닐 때나


    어디가서는 하기가..좀..ㅋㅋ


     


    앞으로 좋은 의견들 많이 나누는


    아줌마가 되겠습니다 :)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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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즈머니2010-11-17

    우리 아줌마들 힘냅시다...아자아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