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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랄라~2010-09-15
    방송을 통해서 많이 듣기는 했는데 오늘에서야 신고식을 하네요. 언제부턴가 아줌마가 그냥 편안하게 들리더라구요. 자주 들러서 사는 지혜를 배워가렵니다. 반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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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king6072010-09-15

    결혼 4년차,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나니 내 시간이 정말 많은거 있죠.


     


    아, 가만히 있기에는 너무 지루하구나.


     


    "신선한 즐거움을 찾다가 아줌마 톡"에 왔어요.


     


    같은 회사도,


     


    같은 학교도,


     


    같은 나이도 모두 아니지만


     


    아줌마이기에 친해질수 있겠지요?


     




     


     


    우리딸의 자화상을 보여드릴게요.


     


    34개월딸에게 엄마를 예쁘게 그려달랬더니 자기 얼굴만 그리고 있네요.


     


    눈, 코, 입이 제자리에 있기는 하죠?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


     


    우리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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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영엄마2010-09-15

    여차 여차 해서 가입하고.. 부랴 부랴!!! 인사도 드리네요...^^;;


     


    알찬 정보 이용해서 좋은 아줌마가 되도록 노력할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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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청한여우2010-09-15

    새로 가입하였습니다.


    좋은 정보도 많이 얻어가고 자주 놀러와야겠어요..


    인사드려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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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실2010-09-15

    저는 나이가 조금잇는 아줌마입니다 요즘 젊은 아줌마들 정말 이쁘더라고여항상 자신잇는 그런것도 이쁘고~


    요즘같이 살림살이 하기 힘들때 ~


    그리고 명절앞두고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항상 힘차게 사시길~


    피할수 없음 즐기라는 말이 잇듯이  


    아줌마 란 이름으로  즐겁게 사시길 바라겟습니다


    그리고 여기 아줌마컴에서 자주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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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아엄마2010-09-15

    안녕하세요,,,아줌마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며칠이 지나면 추석이네요...


    아줌마들이 명절날 젤 많이 힘들텐데..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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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실2010-09-15

    훨씬 전부터들어와서 보고가곤햇는데


    이렇게 늦게 알게되다니~


    저는 항상 아줌마임을 자부합니다


    살림만하고 평생살앗으니까여   살림에는


     


    나름 ~하두 오래햇으니까여~다른건 잘못해여~


    그래도 멀해야겟다고 생각하면 끈기하나는  끝장을 보는 성격이지여~


    무라도 썰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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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느2010-09-15

    가입한지는 쫌 된것 같은데


    글재주도 없고 익숙치않아 머뭇거렸네요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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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sm2010-09-15

    아줌마 신고식이 있는줄 오늘~ 알았는데..ㅋㅋ


    3개월이 지났는지....흠냥~^^


    아줌마 닷컴으로 해서 많은걸 배우고 알아가고~^^


    이벤에도 많이 참여하고 있네요~~


    많은 이벤트 공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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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교쟁잉2010-09-15

    여기서 좋은정보도 많이 얻어가고,


    이벤트등으로 좋은 상품도 타고~


    알뜰살뜰한 주부가 되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