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 둘 아니...남자 셋을 키우는 결혼 7년차 주부입니다.
아줌마인건 확실한데 이렇게 아줌마사이트가 있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이제는 진정한 아줌마...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빈곤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싱글맘입니다....자녀를 더이상 돌볼수가 없습니다....
제가 낳은 자녀이건 타인의 자녀이건.....
아아~~~!!!
이 가난이 물러가게 해 주소서......
밤을 새워 일을 해도 남는 건, 고작 일십만원...한달 교통비도 안됩니다....
병만 얻었습니다....
낳은 자식은
엄마 안바라보고 일만해서 비쩍삐쩍말라만 갑니다....
제가 거의 다 기른 남의 자식들은 ,
나날이 건강해져가며도
손가락하나 까닥도 안하고 놀기만해서
아예 제가 그 집을 나와버렸습니다.......
이젠 저도 기진을 해서
일다녀오면 잠만잡니다.....
자고 일어나면 일나가고
또 돌아오면 자고....
먹히지도 않고
나날이 말라만 갑니다.....
이 빈곤의 늪에서
빠져나가는 길은 어디있나요??????
있기는 있나요????????
아아아아~~~~!!!
신이 진정 존재한다면
어디 대답을 좀 해보아요~~~~~!!~~!!!!!!
컴터 열면 무조건 아닷 한번쯤은 둘러봅니다.
결혼한지도 20년이 지났고, 아이들도 대학에 다니고 있으니, 전업주부로서의 하루가 길어졌네~요.
취미삼아 아닷에 가입하고,몇번 이벤트 당첨 행운도 얻고보니, 출석 도장 찌게 되었습니다.
자주 들러 좋은 정보 쏙쏙 얻어 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15년차 ~,예쁜세아이의예쁜엄마~~~
지금도 남편이 좋아하는 예쁜여자~~히~~40대의 아줌마입니다~
벌써 찬바람이 부는계절이네요~~아줌마가 건강해야 우리남편,아이들,...다 즐겁고 건강하겠지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되도록 힘내고 노력합시다.!!!! 기억해 주세요 ^^ 즐거운 참새입니다 잘~부탁드려요~~꾸~~뻑
안녕하세요..저도 신고식해요..
결혼 10개월차 입니다... 신랑 따라서 낯선 땅으로 이사와서
아는 사람 하나 없었는데..
이렇게 아줌마닷컴이 있어서 든든한 힘이 될것 같아요..
잘 부탁드려요..^^
앞으로 많은 정보 얻으면서 울고 웃었으면 좋겠어요..^^
어쩌다.... 사고쳐서.. 아줌마가 된지... 4년.. ㅎㅎ
순식간에.. 애가 둘 생기고~~~
직장 생활.. 10년차..
학생으로 들어와서...
아가씨....
아줌마... ㅎㅎㅎ
아직은.. 낯설은 아줌마란 단어가...
이제는 아주 친근합니다.
이줌마 닷컴... 이라고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여튼... 인터넷은.. 무궁무진...
신고하고..
자주.. 들러.. 아줌마들 사는 이야기 듣고 하고 싶어요~ ^^;;
아줌마가 된지 어제가 만18주년이 되었네요 여지껏 마음은 항상 20대였는데 .. 아줌마 닷컴을 알게되니 진짜 아줌마로 살아도 재미있을것 같아 아줌마 신고시에 참여하게되었네요 대한민국 아줌마들 화팅!
3ㅇ대까지만아줌마하면별로안좋아하는세글자였는데이제는40대후반에접어드니공감이가요
안녕하세요... 아줌마닷컴..제목부터 설레게 하네요
우리 아줌마들 힘이 넘치잖아요 그러면서도 가슴따뜻하고, , ,
우리 열심히 힘내서 살아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