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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다솜2010-10-06

     


    아줌마가 힘있어야 더 좋은 세상


    아줌마 만세 입니다


    아줌마가 권위있어야 더 행복한 세상 ~


     


    아줌마 당당 대표 인사드립니다 ^^꾸벅


     


    신고식 한번 요란하죠?*^^*


     


    (이벤트와 무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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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콩콩2010-10-06

    안녕하세요..!!! 이 아줌마...


    아줌마 닷컴에 구경 왔습니다..


    처음 왔어용^^


     


    글 올리고 갑니다...


     


    여러가지 글들 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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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연맘2010-10-06

    아줌마 신고식했더니 당첨됐다고 연락이 왔네요


    아이와 맛있게 먹을께요


    자주 들어서 정보 공유 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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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맘2010-10-06

    이젠 진짜 아줌마가 된것같은??


    두딸아이의 엄마네요


    그래도 이뻐보이기 노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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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빈맘2010-10-05

    안녕하세요.


    결혼4년차 2돌지난 공주를 키우고 있어요.


    가입한지는 좀 된 것 같은데 여긴 처음 오는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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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연맘2010-10-05

    결혼6년차 6살,2살 두아이를 키우는 맘입니다..


    아줌마소리는 아직 싫지만 그래도 신고합니당..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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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lee2010-10-05

    결혼한지 13년차 쌍둥맘입니다.


    가정경제가 요즘 힘들어 고생하지만 희망과 꿈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힘들지만 웃으면서 이 가을을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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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줌마2010-10-05

    결혼 5년만에 한가한 시간이 생겼어요^^


    그동안 맞벌이로 눈코뜰새 없이 살다가 살림하려니 많이 힘이드네요


    아줌마닷컴에서 여러가지 유익한 정보도 얻고 위안도 얻어 너무 재미 있게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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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짱짱구2010-10-05

    오늘 처음 들어와서 선배 아줌마님들께 신고 합니다.


    처음 들어와서 이벤트에 설문조사 한후 댓글은 남깁니다.


    ^^^^^ 예쁘게 봐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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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현맘2010-10-0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농부의 아내이자 엄마인 원현맘입니다.


     


    가을 추수가 끝나면 내년 농사 준비를 하기위해


    하우스를 지을때가 다가오니 또 마음이 바빠지네요.


     


    아이들 셋 모두 잘 자라주어서 고맙고


    농부로 열심히 땀흘리며 우리땅을 지켜주는 남편도 고맙고


    그런 우리를 위해 묵묵히 뒷바라지 해주시는 어머님도 고마운 주부랍니다.


     


    오늘은 아줌마에 와서 이렇게 신입 인사 드리는데요.


    앞으로 매일은 아이더라도 가끔 와서 살아가는 소식 전하고


    듣고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