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쇼핑몰운영중인 한남성으로서 여자들 아니 아줌마들을 공부하러왔습니다. 아줌마 심리를 공부하고싶습니다..
중년의 사회생활하고 있는 48살 먹은 아줌마입니다
어제 우연한 기회에 싸이트를 알게 되어
잼나겠단 호기심에 바로 들어와 가입하게
되었는데 다양한 정보들을 볼수 있을것
같네요 이쁘게 끼워주세용*.~
요즘 한창 김장하시느라 분주하신 주부님들,,,
조금만 더 힘내서 마무리 유종의 미를 거둬보아요
11월 7일이 딱 결혼 1주년이었던
1년차 주부 신고해용~
둘째 출산하면서 전업주부가 되었어요.... ^6*
자주 와야겠어요...
신고 드립니다....
이번에 들어온 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넘 잼있네요 이런 신고식도 있구여..
등업하고 욜심히 구경도 하고 오늘 들어와봤더니 왠걸
신고식이 있네요
이런 곳이 있어서 넘 좋구요
우리 아줌마닷컴....의 미래를 위하여
저도 열심히 이곳저곳 다녀보겠습니다.
신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줌마 신고식이 있는지도 모르고
가입해서
선배맘들 글들만 쏘-옥 보고 간 새댁이네요 ^.^ㅋ
지금 임신 8개월차 되어가는데
아기가 많이 크고 있어서 그런지
숨 쉬기가 힘들어
보통 답답한 게 아니네요 ㅠ_ㅠ
팔을 위로 쭈-욱 뻗어
심호흡 하면 괜찮아진다고 해서
집에서는 하는데
돌아다닐 때나
어디가서는 하기가..좀..ㅋㅋ
앞으로 좋은 의견들 많이 나누는
아줌마가 되겠습니다 :)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 아줌마들 힘냅시다...아자아자화이팅~!!!^^
늦은 나이에 좋은사람을 만나서 바로 신부님,산모님,엄마 그리고 아줌마 라는 여러가지 이름을 바로 가지게 된 연연생 엄마랍니다.
좋은정보도 나누고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