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줌마닷컴,,,,
얼마전 가입을 하여서리,,,이제야 신고식을,,
40개월의 아들과함께 종일 놀고있는 줌마,,,,
친구도 많이 만날수있을것만 같은 예감이,,,
자주 놀러와야지~~^^
안녕하세요~ 결혼 8년차 두아이를 둔 줌마 인사드립니다.
작년까진 일을했고 큰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며 전업주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정말 아줌마다운 줌마로 거듭나고 싶어요~
드디어 줌마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선배 줌마델라들로 부터 값진 조언과 정보들을 많이 얻어
멋진 줌마로 거듭나길.. 바래요^^
요 사이트정말 알짜배기네요ㅋㅋ
자주 들락날락거릴게요
아줌마닷콤 마음만은 아줌마처럼 알뜰살뜰하게!
저는 이름 때문에 무지하게 힘들었습니다
이제 40넘었는데 무슨 개명이냐고 주위에서는
말렸지만 이름을 개명한뒤 저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저의 옛날 이름은 강맹이 이구요 지금의 이름은 강명선 입니다
어제 신분증이 새로 나왔습니다.남편이 축하한다면서 아이들을 시켜
케익을 사오게 했습니다. 눈물이 나 오려고 했습니다.
제가 이글을 썬 이유는 이름도 자랑하고 싶었고 저처럼 이름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용기 내셔서 개명신청하세요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이름을 외치세요
저의 이름은 강명선입니다
안녕하세요.
5학년4반. 다음달 할머니가 되는 아줌마입니다.
제 직업이 요리사라 레시피 보러 자주 인터넷 하곤 하지요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요즘 너무 더워 남편과 딸들은 선풍기를 달고 삽니다.
그럼 저는 따라다니면서 끄고 다니지요.
수도값과 전기료가 올라 고민들 많으시죠?
그래도 더위 꾹 참고 이겨내자구요!
큰딸이 26,
작년에 결혼하고 다음달이면 손주가 태어나네요
설레기도 하고
부쩍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에 쓸쓸해 지기도 하지만
요즘같이 행복한 나날은 없습니다.
5학년인데 아직 인생이 한창때라고 생각합니다
아줌마들 모두 가족들 건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힘냅시다!
아줌마 닷컴에 들어와 이벤트 응모도 하고 당첨도 되고 해서 글도 남기기도 하고, 댓글도 달고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참여를 많이 했지만
아줌마 신고식은 처음인것 같네요...
한번씩 들어와서 세상 사는 이야기도 듣고,
좋은 충고도 읽어보고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분해서 많은 걸 배워가겠습니다...
밤에도 열대야로 푹푹 찌는 더위에 다들 건강챙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이 살아간다는것이 평탄하진 않은것 같아요
전 얼마전 남편이 알고 보니 양성애자라고 괴로하는 글을 보았는데
정말 가슴아프더라구요 아이때문에 이혼하지도 못하는 그런 신세를 얘기하는맘이 얼마나 아플까 말이에요
저도 정말 많이 힘들때가 많아요 하루에도 몇번 이혼도 할까 결심하기도 하지만 생각되로 안되는것 같아요
이곳 아줌마닷컴에 와서 많은 위로도 받고 있어요
다른 분들도 힘들어 하지 마시고 항상 긍정의 힘으로 살아가시길 바래요
날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