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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새재2010-09-17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한달도 채 안된 새내기 아줌마 입니다^^


    아직 아줌마라는 단어가 익숙치는 않지만 적응해 가고 있어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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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매력2010-09-16



    안녕하세요~


    카페에서 보고 달려왔어요~~~


    결혼 1년차 주부지만!


    똑똑하고 현명한 주부가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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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콩엄마2010-09-16
    오늘 가입했네요. 신고합니다. 선배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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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6

    아줌마가 된지 벌써 8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약 7개월 정도는 주말부부라서..


    전 부산에 있고..집은 수원이라서..왔다갔다..피곤한 시간을 보내가..


    이제 올라온지 한달 정도 되었어요~


    직장다니면서 할줄 모르는 살림까지할려니..피곤하기도 하지만..


    살림에 재미가 조금 붙기 시작하네요~


    살림잘하는 선배님들 블로그나 카페같은 곳에서 유용한 정보 얻어서..


    집에서 하나하나 해보기 시작했는데..


    신기하게도 깨끗해지는걸 보니..재미있네요~


    이제 아줌마닷컴에서 가입했으니 여러가지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갈께요~


    저도 살림의 고수가 되어서 멘토도 해 줄수 있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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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6

    안녕하세요?


    아줌마 된지는 올래 되었는데 이곳을 찾은지는 새내기입니다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고 이런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제는 매일 한번씩 들어와 다양한 정보를 얻어가야 되겠네요


    아줌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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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이2010-09-16

    안녕하세요


     


    주부된지는 이제 3년차인데 직장맘이라 아는게 정말 정말 없는


     


    초보맘입니다.


     


    선배아줌마님들 마니마니 알려주세요


     


    같은 아줌마로 당당하게 신나게 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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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빈맘2010-09-15

    이런 카페도 있고.. 좋네여~^^


    자주 들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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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술한허비서2010-09-15

    당당한 아줌마를 위한 사이트가 있는 줄은 몰랐어요.


    사실 이벤트를 쫒아 여기까지 오게 됐거든요..ㅎㅎ


    여튼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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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란2010-09-15

    아줌마들을 위한 공간이에요 놀러오세요~


     


     


    편한 마음으로 놀러오세요^^


     


     


     


     


     


     


     


     


     


     


     


     


     


     


     


     


     


     


     


    http://cafe.naver.com/ceo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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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2010-09-15

    우와~가입한지 며칠 안됐는데 이런행운이 ㅎㅎ


    감사감사~무지하게 감사해유


     


    뭐 무쟈게 특별난거 아니라도 이런 일들은


    무료한 생활에 박카스같은 활력을 주네요


     


    근데 전 나름 다여트 성공한 아줌마로


    늦게나마 다여트주제로 글을 써보려고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당첨상품이 던킨도넛츠 무슨 베이글이라나


    칼로리 어마어마한 상품이란말이죠 ㅋㅋㅋ


     


    암튼 감사하구요~


    혼자 일기쓰듯 쓰는 글이지만 처녀때도 못가봤던


    40킬로그램 대에 나이마흔이 넘어서 도달하고


    나름 힘들었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체험 이제라도


    나누려고 시작했으니 건강하게 살빼고픈 이웃아줌니들


    그냥 심심풀이 삼아 보세요 *^^*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