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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준원엄마.^^2010-09-09

    솔직히 아직 아줌마라는 단어가 어색해요,


    결혼 4년차이면 아이가 둘이지만..내 나이 이제27살...


    한창 놀고 즐길나이 이지만...벌써 아이가 둘이네요..^^


    때로는 힘들고 지겨운 일상이지만..아이들이 있어서 힘이되고


    행복하네요^^


    아줌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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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짱2010-09-09

    결혼3년차 아직은 아줌마란 소리를 들으면 허걱거리지만


    점점 아줌마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정말 누가봐도 멋지고 이쁜 아줌마가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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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선사랑맘2010-09-09
    2아이의 엄마 그리고 아줌마  벌써 이만큼이나 시간이 지났네요... 나는 아줌마가 안될줄 알았는데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결혼하면 무조건 행복하고 좋은 줄만 알앗는데 환상이 깨지더라구요... 저는 신혼 부터 시댁에 들어가 살았으니 그심정 말안해두 아시겠죠... 우열 곡절 끝에 결혼 5년째 분가했습니다...하지만 장남이구 혼자라 엔제 다시 합칠지 두렵네요...이만큼 시간이 지났으면 편해질만도 한데 시댁은 시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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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이2010-09-09

    아줌마 4년차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지만 아줌마라는게 늘 느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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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봄을꿈꿔2010-09-09

    두 아이의 엄마 오래 된 아줌마가 처음 회원가입을 해서 인사드립니다. ㅎㅎ


    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자주자주 인사 나누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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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이2010-09-09

    이런 좋은 사이트가 있다니ㅋㅋ너무 좋아요~자주올께요~


    주위에 홍보도 많이 하구염~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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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큼써니2010-09-08

    올해 결혼예정이라 아줌마 언니들 조언을 많이 듣고자 이렇게 미리 가입하게 됐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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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숙희2010-09-08

    아줌마~ 하고 뒤에서 부르기라도 하면 자연스럽게뒤돌아보게되죠 


    결혼한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열아홉해가 되었네요


    세월이 너무빠르네요 나이속도만큼간다더니


    아이들크고 나는늙고 앞으로 더열심히 재미있게  생활해야죠


    우리행복한가정을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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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사아2010-09-08
    아줌마란 말을 처음 듣던 날!얼굴이 달아오르고 인정하기 싫은데 그럴순 없고...사실은 첫애를 갖고 사부인과를 처음 찾던날이거든요.하지만 지금은 아줌마란 호칭에 익숙해 졌어요.아줌마 파워라는것도 알게됐고 우리나라 장래를 책임질 나라의 일군을 키우는 막강한 일를 해 내는 사람도 우리 아줌마잖아요.남편들이 아가씨만 좋아해서 그게 좀 속 상하지만 그래도 힘내자구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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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기지원맘2010-09-07

    내가 아줌마 소리를 들을줄은 몇년전만 해도 전혀 상상도 못할때였는데 ㅋㅋ 이젠 아줌마 소리가 익숙하고..이렇게 아줌마들이 모이는 곳까지 오게 될줄은 몰랐네요 ㅋㅋ


     


    대한민국의 모든 아줌마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