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는 개봉하면 다 사용하세요.
남겨야 하면 두부 담긴 물은 그대로 두고 남겨야 하는 두부는 씻지 마세요.
똑같은 두부 어제와 오늘 맛이 완전히 달라서
이유를 생각해보니
어제는 개봉해서 바로 조리
오늘은 씻은 두부 사용 이었어요.
두부 담긴 콩 물 좋다고 해도 느끼하고 간수 때문에 무조건 버려요.
그 두부 물 음식에 넣으면 음식 맛이 없어질 정도로 달라집니다.
어제는 씻어서 찌개에 바로 사용
오늘은 씻은 두부 냉장고 속에 보관 했다 찌개에 추가했는데
두부 고소한 맛이 사라지고 그냥 두부 맛 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