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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빈모2010-08-01

    내 인생은 3분의 1을 아줌마로 살면서 마음은 아직도 청춘이라 떠들고 다녔지만   병원에서 자궁을 드러내야 한다는 친구~아침일찍 전화해 추웠다 더웠다 몸이 온도 조절을 못하는지 변덕을 부린다며 갱년기가 문앞에 다가왔다며 쓸쓸해 하는 친구의 전화가 나를  쓸쓸하게  합니다


    그래도 나는 콘서트가서 뛰어 놀아 보고 싶을 뿐이고 ~


    밤새 친구들과 수다 떨며 놀고 싶을 뿐이고 ~


    아이들과 열심히 놀러 다니고~


    그러다 보면 갱년기 와 병마 그들이 내 문을 박차고 들어오진 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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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밀2010-08-01

    하루 하루가 빠르게 지나는게 느껴지면 너도 늙는 거란다.... 이렇게 어른들이 말씀하시더군요... 이런 느낌이 내게 올 줄을 어찌 알았을까나요... 항상 피터팬이고자 노력하면서 지내온 세월이 무상합니다. ㅠㅠ 오늘 아줌마닷컴에 신고식합니다.  가정을 꾸려 살아간다는 것 참 할 수록 어려운 거라고 느낍니다. 이 느낌을 이곳에 먼저오신 선배 줌마님들과 교류하고 싶네요... 도와주실꺼지요? 아님 제가 막 찾아 헤매이지요 뭐 ^^ 도움 받고 싶은 모든 것들 이곳에 있으리라 생각하며 지금부터 헤매이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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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욱맘2010-07-30

    맨날 가정에서 가게로 그것도 함께사는


    시어머니랑 함께 하는 가게로..


    늘~~그렇게 전전긍긍하다가


    인터넷을 시작하고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새로운것에대한


    흥미를 갖게되고 체험단을 하면서


    새로운 나를 발견했어요..


    요즘은 생활의 활기를 되찾았어요..


    이게 아줌마의 힘아닐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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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30

    안녕하세요.


    저는 56세의 네딸을 둔 아줌마입니다.


    두딸은 출가를 했구요. 얼마전 문화센터에서 인터넷을 배우고


    인터넷을 조금씩 하게되었어요.


     


    아줌마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이트가 있다는게 반갑습니다.


    아줌마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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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큼햅번2010-07-30

    하나 낳을땐 아직은 아줌마 되기싫어라는 마음이 컸는데 둘째 낳고부턴 제가 아이둘데리고 다니며 주위시선 살피지않고 조금은 뻔뻔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정말 아줌마가 되어야 하나봐요


    그래도..... 행복해요 두천사의 이쁜엄마가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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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맘2010-07-30

    결혼 4년차 입니다..


    아이낳고 직장생활하느라 제대로 즐겨보지도 못했는데 이번에 휴직을 결정해서 아줌마로 함  살아보려구요 ~~ㅎㅎ


    많은 도움이 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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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비니맘2010-07-30

    아줌마닷컴도 자주 들어오는 사이튼데..이벤트 당첨이 안되네~요,


    이틀전에는 다른 사이트 초대 이벤트 당첨으로 딸하고 연극관람하고 왔는데...암튼 이벤트당첨 될때까지 열심히 기웃 거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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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바람2010-07-29

    아줌마 신고 ㅋㅋ 이젠 누가 뭐래도 아줌마죠...


    처음엔 너무나 어색했던....


    그렇지만 지금은 아줌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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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여사2010-07-29



    올 3월에 결혼한 나름 나이 어린 26살 아줌마랍니다. 하하하


     


    아직 아줌마란말 보단 새댁이 낫겠죠? ㅎ


     


    전 주례없는 결혼식을 해서 혼인서약을 제가 읽고있는 중이랍니다~


     


    나이는 어린데 성격은 아줌마라 좋은 정보있음 바로바로 머리속에 담고, 또 저도 알려드릴께용~


     


    많은 도움받고, 정보 공유했으면 좋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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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엄마2010-07-28

    결혼11년차


    우연한 기회에 사이트를 알게 되어 여러모로 도움을 받습니다.


    집과 회사를 오가며....정말 바쁘게 살고 있는 두아이의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항상 미얀한, 그리고 착한 엄마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