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딸 하나 아들셋을 키우는 12년차 주부입니다 .하루 하루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지금도 잠깐의 시간을 내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전 항상 시간이 부족합니다. 하고 싶은것도 많고 해보고 싶은것도 많은 아줌마인데 마음과는 매번 다른 인생을 살고 있네요 .ㅋㅋ
열심히 살아요 우리
매일매일 열심히 살아가고있는 10년차 주부입니다.울아들 커가는거 보는낙으로 살다보니 어느덧 젊음날은 가고 거울을 보니 폭삭 간 아줌마가 있네요^^.그렇지만 지금 큰걱정없이 살고있는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갖고 만족하며 살렵니다.
제가 결혼 3년차에 아줌마라네요..아직도 제가 볼때 미스같은데말이죠
하긴 아이가 20개월 3살에 뱃속에 태아도 9월출생이면 아이가 벌써둘이니
아줌마가 맞긴하죠?
전 이런 제 아줌마의 모습이 나쁘지않지만 자유를 누릴수없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줌마도 일주일에 한번 아니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자유시간을 주세요
회사다니면 한달에 한번 월차,연차라도 쓸수있잖아요.
너무 큰 바램인지 몰라도 아...이런 아줌마의 현실이 정말 저의 모습인가봅니다. 모든 대한민국 아줌마들 화이팅!! 입니다.
참고로 직장인에 엄마에 아내에 딸노릇 며느리 노릇하려니
정말 바쁩니다..
숙녀에서 여자로 여자에서 아줌마로 변신했지만
지금이나 예전이나 달라진거라곤 마음가짐이지
여전히 나는 여자입니다
결혼 14년차
아줌마의 길이 나쁘지않고 열심을 다해서 우리가정을 지키겠습니다
신고합니다.
주부로 살아간다는것이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 결혼 17년차 주부입니다.
자주 들어와 활동 하겠습니다.
아줌마의 날 기념 홈파티에 당첨되면서 관심가지고 자주 들리게 되었어요.
결혼한지 올해로 18주년 되었구요.
새벽이 아주 바쁘답니다.
새벽에 일찍 출근하는 남편 밥 차려주고 출근하면
고등학생인 두 아이 깨우고 등교시키느라 정신이 없네요.
아줌마라는 말이 전 친숙하고 좋아요.
매일 들릴 것 같아요.^^
가입한지는 좀 된것 같은데 이제야 신고합니다.^^
자주는 못 오지만 올려고 노력하구요..
날씨가 갑자기 여름날씨가 되어서 많이 덥지요..
건강 유의 하시구요..
하루 하루 행복하세요.
신고합니다.
뭘???
11년차 아줌마 신고식!
정말 세월이 빠르네...
내가 벌써 주부 11단이라니...
새내기 줌마넬라들도 신혼은 잠깐~
쭘마로는 평생~~~
에휴ㅠ.ㅠ;;
하지만 줌마 닷 컴이 있어 행복한 세상!!!
결혼한지 한달하고 9일째 되네요..결혼하고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저라는 독립적인 존재보다는 아내라는 존재, 며느리라는 존재로 되어가는 제가 아직은 낯설고 적응하는데 많은 의문점이 들어요..
선배님들의 경험담 그리고 자제력을 배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