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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ftjr2022-04-19
    무 생 채를 짜게 만들었어요.
    짠지 맛도 나서 조금 씩 먹을까 망설이다
    오이 5개 썰어 넣고 맛이 중화 되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맛있게 먹으려다 일을 저질러서 아침에 정신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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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들2022-04-19
    며칠 만이네
    다시 아들 집으로 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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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조아2022-04-19
    오늘은 화창한 아침이네요마음까지 환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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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망초2022-04-19
    어제는 엄마와 만나 맛있는 점심 얌 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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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2022-04-19
    화창한 아침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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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들2022-04-18
    공부 모임
    주차로 스트레스
    또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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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새2022-04-18
    포근해서 봄이 더 무르익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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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ftjr2022-04-18
    화장실 청소 샤워기 청소
    빨래는 삶아서 세탁기 돌리는 중인데
    기운 빠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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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조아2022-04-18
    월요일 힘차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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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망초2022-04-18
    할 일은 많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