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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nftjr
2025-12-27
배송 착오는 힘들게 합니다.
댓글
버들
2025-12-27
아들 둘과 손녀 와서 점심 먹었어요
댓글
cnftjr
2025-12-26
12월에 가장 추운 날 같습니다.
댓글
버들
2025-12-26
손녀가 와요
오랫 만에
맛있는 식사 준비---.
댓글
cnftjr
2025-12-25
추워진다고 해서 오늘 빨래도 하고 내일은 현관 출입 안 하려고 합니다,
댓글
버들
2025-12-25
동네 한 바퀴 돌고 왔어요
눈 오네요
댓글
버들
2025-12-24
아침 식사 든든히---.
댓글
cnftjr
2025-12-22
청국장 먹었어요.
댓글
버들
2025-12-22
날아 추워도 공기가 맑다
댓글
cnftjr
2025-12-21
점심에 햄버거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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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여동생은 반찬도 안해요 엄마..
세번다님~! 그래도 어머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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