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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여자화장실이 부족하다고 남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아들 집 돌보러 가면 만나는 길냥..
들깨 물주기
엄마 냥의 변심(동네 길 고양이)
나만 그리 살았나 싶기도하다
도대체 이게 감기가 맞긴 한 겨
마늘말리고 망에 담았어요
What!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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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개망초
2021-09-28
비가 오려나봐요
댓글
행복조아
2021-09-28
넘일찍 일어났어요 리디오듣는중
댓글
밝게
2021-09-27
아 벌써 9월의 끝이 보이다니요..
제 나이 숫자만큼 속도가 붙네요.
댓글
cnftjr
2021-09-27
손톱 깍을 때 택배 받고 나서 주소지 잘라서
접착 면 놓고 자르면 사방으로 덜 튀어요.
댓글
소리새
2021-09-27
오늘도 행복의 주인공은 '나야 나'~
댓글
개망초
2021-09-27
새로운 기분으로 한 주를 시작해 봅니다
댓글
친구야
2021-09-27
날씨가 잔 뜩 흐려네요
댓글
으랏차차
2021-09-26
줌마 만나고싶어요
댓글
버들
2021-09-26
대청소 끝
댓글
cnftjr
2021-09-26
새 그릇인데 밑바닥 굽이 조금 깨져서 사용할까 버릴까 고민하면서
무거워서 버리는 쪽으로 마음이 믾이 기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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