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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2020-12-09
    찬바람이 문틈으로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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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2020-12-09
    손자보러가는데도며느리 허락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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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야2020-12-09
    날씨가 많이풀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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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니회장2020-12-09
    여유롭게차한잔 어떨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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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자녀2020-12-09
    날씨가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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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ftjr2020-12-09
    점심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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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새2020-12-09
    많이 추우시죠?
    이럴 때 일수록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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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엄마2020-12-09
    해야 할 일 이 참 많다 오늘을 즐 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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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초의꿈2020-12-09
    아침에 손녀 어린이집 준비해서 데려다 주는 시간이 넘 힘들어요! 그래도 보내고 나면,다시 보고싶은 사랑하는 우리 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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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들2020-12-09
    호박죽 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