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끼리도 동갑이고 같은 학교 다니고 동네에서 나와서 놀다가 친하게 지내다보니 오고가고 정도 많이 쌓고 좋은 친구로 지내다가 어느순간 다른이의 이간질로 잘못한 일이 서로간의 감정이 상할세도 없이 황당한 일이 벌어졌던 일이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