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누구한테 고민 상담하려고 불러낸적이 있는데자꾸 한시간만 더 있다가라는거 1시간만 앉아 있다왔다그러고 김민기의 노래 편지"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가삿말이 좋았던거 같다"가을에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요.받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