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먹고 노는 팔자는 타고난다
구몬 패드 좋나요?
영감은 언제나 나보다 한 수 위다
장례비를 맡겨놔서
쌀뜨물
그래도 고마워요
아줌마의 날 후기
BY 주피터
조회 : 118
[14회] 나도 가정CEO
드라마나 챙겨보는 집순이라고 소심하게 생각했는데 우리집 관리 CEO였다는 사실를 알게된 멋진 시간 자신감UP 이런게 힐링인것 같아요. 생각의 전환 그리고 당당한 자심 아줌마 화이팅 입니다.
새로 올라온 댓글
요즘 그래서 제주에서 모임하..
사는지역이 서로다르니 예전처..
아 그래서 그친구분하고는 자..
저의 아버지는 모녀의 위상에..
그 친구분 자존심 때문 꾹 ..
그친구남편이 늙어서 고분거리..
원래 노는 사람들은 더 의심..
다른사람과 살았으면 더 잘 ..
연분홍님 언니는 그 어려웠던..
세번다님의 부모님도 이제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