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친한 아가엄마들과 홈워크샵을 진행해보았습니다.
그냥 수다만 떨고 보내는 시간이 아닌 타파웨어와 함께한 홈워크샵은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모두들 아가 엄마들이어서인지 깔끔하고 믿을수 있는 타파웨어를 너무
잘알고 있고 좋아하더군요.
단순히 살림하고 애키우는 주부로 보내는 시간들을 뭔가 의미를 부여해주는
시간이 되었던 아줌마닷컴의 홈 워크샵..
감사하고 보람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