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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헬스꽝


BY 무서운아지매 2003-05-08

어버이날인지라 미사후 친정어머니의 식사관계로 등심을먹어서 낮에 헬스같다온것이 무효. 정말 나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같아서.... 아지매의 한계는 밥 아까와서(아기.신랑) 때가지나서, 폭식...시자 때문에 열받아서.... 사무실에나가서 스트레스 때문에.... 이래저래 정말 다이어트하기가 힘들다. 올해에는 정말 무슨일이 있어도 빼야된다. 님들 이글보시는분 계시면 위로와 방법론좀 제기해 주세요.. 동지분도 계시면 같이 다이어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