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아이스크림으로 성별을 알리는 젠더리빌 유행이 아이스크림 직원에게 민폐라고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혼자 욺조리다
세월은 금방간다 소리없이
동서딸이 다녀갔다
내 생일이 제헌절
좋은건가? 나쁜건가?
나는 이럴 때 부자가 되고 싶다
건강/뷰티
조회 : 998
호떡과 과부~~~~
BY gek1136
2009-04-01
호떡과 과부
상당히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고 어린 3남매를 둔 한 과부가
생계를 위하여 거리에서 호떡을 만들어 팔게 되었다.
혹독한 추위와 어려움 속에서 호떡을 팔던 어느 날 노신사 한분이 와서
“아주머니 호떡 하나에 얼마입니까?” 하고 물었다.
1000원이요 과부는 대답했다
그러자 그 노신사는 지갑에서 1000원짜리 지폐 한 장 을 꺼내
과부에게 주었다 그리고 그냥 가는 것 이었다.
“아니 호떡 가져 가셔야죠” 과부가 말하자,
노신사는 빙그레 웃어며 “아뇨 괜찬습니다” 하구선 그냥 가버렸다.
그 날은 참 이상한 사람도 다 있구나 하고 그냥 무심코 지나쳤다.
그런데 이튿날 그 노신사가 또 와서 1000원을 놓고는 그냥 갔다.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1000원을 놓구선 그냥 가는 것이었다.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일년이 다 가고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케롤이
울려 퍼지며 함박눈이 소복히 쌓이던 어느 날
그날도 노신사는 어김없이 찾아와 빙그레 웃으며 1000원을 놓고 갔다.
그때 황급히 따라 나오는 과부의 얼굴은 중대한 결심을 한듯
상당히 상기가 되어있었고
총총걸음으로 따라가던 과부는 수줍은듯.. 하지만 분명히 말했다.
.
.
.
.
.
.
.
.
.
.
.
.
.
.
“저... 호떡 값이 올랐거던요”
#건강
#다이어트
#뷰티
#스타일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잠안오는거 정말 미쳐요.ㅎ머..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초은..
친구들이와도 집에못오고 시어..
돌아가신 어르신들이 꿈에 나..
살아온 세월 다시 살아야한다..
잠이 안와서 늦은 시간 여기..
지나고 보면 울집아이들에게 ..
그린님의 해피엔딩에 박수를 ..
든든한 큰엄마라 시댁 분들 ..
빨간 더하기집 이라니 참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