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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혹시 저같은 사람있으면 정답을 알려주세요)


BY 눈물 2000-12-21

저도 처음에는 애기 낳는것이 너무나 싶다고 생각했어요. 첫째는 너무나 싶게 그냥 낳았거든요.
그리고 2년에 걸쳐 3번에 자연유산. 그거도 5개월이 넣어서요. 남들은 초에 그러는데 저는 5개월까지 잘 견디다 6개월 초에 꼭 그렇게 되더라고.
이제는 정말 포기해야지 하지만 그게 그리 싶지 않네요. 하나는 너무 외롭울것 같아서 한번 더 시도를 해 보고 싶은데 저 같은 사람이 또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요. 혹시 주위에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