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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응답]배란촉진제에 대해서


BY jsd7890 2001-01-02

안녕하세요!
제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그런 경험을 했지요. 저도 생리가 불뀨칙한 상태에다 임신이 되지 않아서 검사라는 검사는 다 실시 했지요.
나팔관 검사, 남편은 정액 검사까지 했지만 임신이 되지 않았지요.
그래서 결국은 병원에 다니면서 기초체온부터 시작해서 저도 배란 촉진제을 맞았지요.
그런데 하나의 문제점이 생겼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임신을 했기는 했는데, 부작용으로 자궁에 물혹이 생겼답니다. 임신초기에는 몰랐는데 아이가 자라면서, 의사가 물혹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자라면서 터질수도 있다고 하면서 더 두고 보자고 하기에 그냥 두었더니, 저는 임신이 처음이라 임신하면 자연 생길수도 있군아 생각했더니, 저와같이 고생한 친구도 나중에 알고 보니 배란촉진제의 부작용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빈다. 저 3년만에 아이가 태어나서 마음고생했지요. 혹시 도움이 된다면, 몸이 차가우면 정자가 착상이 안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몸이 차가우시면 병원보다 한의원으로 가세요 . 저희 둘째도 임신이 안되어서 한약 먹고 몸이 따뜻하게 보하면서 임신이 자연스럽게 되었답니다. 양약의 부작용보다, 한반으로 시도해 보세요.----------------------------------------
anopark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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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6032001@y님의 글입니다

결혼 한지 1년 7개월 된 주부입니다.
직장 생활 하는라고 아기를 미루고 있다가
이제서 아기를 갖을라고 하니
병원에서 배란이 불규칙 하다고 하니 그래서
약을 먹기 시작 했습니다.
처음에는 1알 그 다음에는 2알을 먹을라고하니
궁금합니다. 저 같이 경험 있는 분은 이야기 좀 해주세요. 몇 번까지 해서 성공했는지.요즘에는
너무나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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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두려워말아요
저도 2년 가까이 아기가 생기질않아서
배란촉진제를 먹었어요
그전에 여러검사도 해보고 심적으로
편안하려고 노력도했구요
의사가 약을 권하는건 다른불임부부 보다 행운인거에요
배란되는날 아기를가지라고 할꺼에요
남편의 마음도 헤아려서<남자는 조금싫어할수있거든요>
조심하시구요 바로 다음날
병원에 가시면 착상을 도우는 주사를
놓을꺼에요 그후 몇일은 몸을조심하구요
도움이 될까요
저는 한번에 아기를 가질수 있는 행운이있었지만
여러번하고 체외체내 인공수정도 하더라구요
배란이 불규칙하는건 고민이 안되요
저는 아기에게 해가되지않을까해서
죄의식도 들더라구요
그런건 아기를 낳고 키우면서
잊어버렸어요
월경이 잘순환하지않아도
호르몬약을 주거든요
걱정하지마세요 마음을편히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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