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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6032001@y님의 글입니다
결혼 한지 1년 7개월 된 주부입니다.
직장 생활 하는라고 아기를 미루고 있다가
이제서 아기를 갖을라고 하니
병원에서 배란이 불규칙 하다고 하니 그래서
약을 먹기 시작 했습니다.
처음에는 1알 그 다음에는 2알을 먹을라고하니
궁금합니다. 저 같이 경험 있는 분은 이야기 좀 해주세요. 몇 번까지 해서 성공했는지.요즘에는
너무나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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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두려워말아요
저도 2년 가까이 아기가 생기질않아서
배란촉진제를 먹었어요
그전에 여러검사도 해보고 심적으로
편안하려고 노력도했구요
의사가 약을 권하는건 다른불임부부 보다 행운인거에요
배란되는날 아기를가지라고 할꺼에요
남편의 마음도 헤아려서<남자는 조금싫어할수있거든요>
조심하시구요 바로 다음날
병원에 가시면 착상을 도우는 주사를
놓을꺼에요 그후 몇일은 몸을조심하구요
도움이 될까요
저는 한번에 아기를 가질수 있는 행운이있었지만
여러번하고 체외체내 인공수정도 하더라구요
배란이 불규칙하는건 고민이 안되요
저는 아기에게 해가되지않을까해서
죄의식도 들더라구요
그런건 아기를 낳고 키우면서
잊어버렸어요
월경이 잘순환하지않아도
호르몬약을 주거든요
걱정하지마세요 마음을편히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