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38주가 되는 예비맘입니다. 책에서 출산징조에 대해 나와있지만 실제로 겪은 엄마들의 말을 듣고 싶어요. 어떤 현상들이 생기면 병원에 가야 하는지요. 그리고 한번 엄지손톱 반만큼한 물이 팬티에 묻어있던데 이게 양수일까요? 양수는 어느만큼 나와야 새는거라고 할수 있나요. 의사선생님에게도 물어보지만 이런것은 엄마들이 더 정확하게 알것같아서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