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애가 4월쯤 태어날 예정인 임산부입니다.
저와 남편은 아이를 둘만 키울 생각인데요,제가 반 협
박으로 둘째애가 태어나면 남편이 정관수술을 하기로
했어요.그런데,말로는 그러겠다고는 하는데,남편이 조
금 두려워하는것 같습니다.피임문제에 있어서는 저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편이라 첫째아이와 둘째아이 모
두 계획하에 가지기는 했지만,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
음에 확실한 단산수술을 생각해 보고 있어요.
주위에 들리는 말로는 단산수술이 성공하면 살이 찌
고,부작용이 있다면 허리통증이 있다고 하는데,저는
요통이 좀 심한데,해도 괜찮은지.......다른 부작용
은 없는지......수술시간 등 경험자의 자세한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