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은 누가 주는것이 안이고 자기가 개발하는것이다 우리가 100M 를 부부가 함께 골인해야 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서로 협력해서 함께 보조를 맞추어 뛰어야 하듯이 쾌감을 얻을려면 서로 보조를 맞추어야한다
100M를 둘이서 시합을 한다면 서로 균형을 맞추어서 뛰어야 할것아닌가... 하나는 잘뛰고 하나는 못뛰면
누가 하겠나 재미가 없어서 바로 그 것 인것이다 서로
간격을 (시간) 맞추었을때 관계를 하는것이다 자동차도 시동을 걸어서 어느정도 시간이지나야 성능을내듯
무작정하면 아내는 통증을 느끼고 남편은 토끼처럼 끝나고 내려온는 악순환이 반복되면 부부관계를 멀리하게 되는것이다 아내가 용감하게 자기가 원하는것을 남편에게 말해서 그곳을 남편히 애무해서 충분한 준비가 되었을때하면 100% 괘감을 맛보는것이며 밤마다 즐길까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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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umma님의 글입니다
결혼생활 2년이지만 정말 만족했던 부부관계는 몇번
없었던것 같아요.
남편은 정성껏 사랑해 주는데 전 자신의 만족보다는
그이가 만족해 하니까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도 역시 날 사랑하니까 거부할 의사는 없어요
그리고 남편을 만지는걸 제가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그걸 남편은 신호로 알아듣곤 해요 정말 하고 싶어서 그런건 아닌데...
어떤 친구는 오르가즘도 못 뜨낄바에야 뭐 땜에 같이 하냐고 하는데 그런말 들으면 더 하기 싫어져요.
오르가즘은 어떤 느낌이지요?
제가 불감증인가요, 남편이 문제인가요
얼굴만봐도 사랑스러워서 자꾸만 쳐다보게 되는 남편인데 극치감은 없고 만족한다면? 그건 우리가 하나가 되었다는 심리적 행복감 때문이예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요?
계속 피하고 싶어지면 어떻게 하지요?
대답 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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