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07

아자씨 기분 나쁘요


BY 나도 중년 2001-03-02

우리 애기아빠 내가 싫어할 수록 각종 성 입문서를

보고 비디오 빌려오고 갖은테크닉과 봉사를 해주는데

전 더욱더 역겨워하고 천하게 취급해도 여전히 못느

끼는 나를 자기가 부족해서 그런걸로 알고 지겨울정

도록 시간과 공을 들이더니 근 10년만에 제가 성에

눈 뜨게 되었답니다.

침실속에서 끈임업서는 밀어를 나누고 정말 사랑도

더 돈독해지고 있음을 느끼는데 님께서 그런 노력조

처 안하고 자신이 바람핀걸 정당화 시키는 군요

만약 부인이 남편이 만족을 못시킨다고 아들만한

애들이랑 그러고 다니면 좋겠어요.

부부사이 문제는 부부사이에서 풀어야 되지 않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