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관계를 갖는다는거 정말 싫습니다..
지금도..
지금은 딸 아이 하나를 두고 있지만,,,
남편은 늘 원하지만,
전 늘 거부합니다..
그래서 저흰 그런걸로 자주 싸웁니다.
남자들은 참기 힘든가봐요..
전 정신적인 사랑만으로도 감당할 수 있을것 같은데,,
남자들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가끔 남편은 1.2분에 끝내고,, 곧바로 잠이 드는걸 보면..
날 부인으로 생각하는건지,,
아님 그냥 하나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는건지
의문일때도 있답니다..
결혼생활에서
정신적인 사랑은 존재할 수 없나봅니다..
그게 남자들의 생리적인 욕구이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