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1년차로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심하지는 않지만 기침을 심하게 한다거나 뛰어갈때
나도 모르게 소변이 조금씩 흘러곤 합니다.
주위에 가까운 주부들에게 살짝이 고민을 털어 놓어면
거의가 요실금을 가지고 있더군요.
병원에 갈려니 창피한 마음이 먼저 앞서고 그냥 지내
자니 심해지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신문광고나 여성지 광고란에 보면 요실금 치료기라고
하면서 나오는 것들을 사 볼까 하다가도,혹시나 부작
용이 있는 물건은 아닌지 의심도 가고요.......
누가 요실금 때문에 고생하시거나 치료에 성공한 분들
이 계신다면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