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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이에는 이로....


BY 이에는 이로 2001-03-25

남편이 위기 의식을 느낄 수 있도록 방법을 선택해 보세요.
물론 그 방법은 남편이 모르는 친구의 도움을 빌리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다시 말해서 친구하고 멜등을 통해서 남편과 비슷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 그렇게 하는것은 나중에 걷잡을 수 없는 불행한 사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으니 꼭 친구의 도움을 받으시는것이 좋을것 같군요.
그런 다음에 남편에게 자신도 그런 친구가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나타내 보세요.
남편의 관심의 정도를 체크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하군요.
부부간에 발생하는 문제는 어느 한 사람의 책임이 아니라고 봅니다.
공동의 책임이지요.
난 절대로 잘못한것이 없는데 왜 남편이 그러는지 모르겠다라는 무책임한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고 봅니다.
모든 일에는 그 원인이 있게 마련이라고 봅니다.
그 원인이 무엇인지...그러니까 남편이 바람성 행동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
그냥 인터넷을 통한 쳇으로 그렇게 되었는지 아니면 평소 남편의 심리적 구조가 그런일에 익숙하게 만들어 갔는지 아니면 자신과 남편과의 부부생활에 문제는 없는지 등등을 말입니다.
대체적으로 가장 큰 이유는 남편의 기본적 심리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심리구조가 밖으로 표출되고 행동으로 옮겨지기 까지는 부인의 행동에 문제점이 있을수도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남편을 대할 수 있는 그런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서 상황을 타계해 나가는등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남편에게 항상 손을 뻗으면 마음데로 할 수 있는 위치에 난 존재한다라는 의식을 깨도록 해줄 필요도 있습니다.
얘기 결과로는 남편의 말이 우습군요.
멜친구다.....
그것은 남편이 님에게 할 수 있는 변명이라기 보다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고 밖에는 달리 보여지지가 않는군요.
님의 존재를 또한 님을 무시하지 않고는 그렇게 쉽게 말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여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심리학자는 아니지만 그런 남자들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남자로 하여금 위기의식을 불러 일으켜 줄 수 있는 이에는 이로 대응하는 방식이 좋을듯 합니다.
또한 그것을 받아 들이는 님의 태도에도 문제가 보이는군요.
질질 끌 문제는 아닌것 같군요.
하지만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풀어가야할 문제는 더더욱 아니구요.
아무튼 친한 친구의 도움을 받아서 마치 남편이 쳇을 통해서 바람을 피우는 것처럼 같이 해보세요. 그렇게 해서 남편에게 위기의식을 안겨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당해 대응하고 당당하게 임할 필요가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용기를 내세요.
남편을 사랑하신다면 울면서 속으로 삭여버릴 문제는 잘대로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강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는 남편인것 같습니다.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