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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님의 글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어디서 할수 있을까요?
저는 작년에 제왕절개 수술을 했어요.
근데, 이상한 것은, 언젠가 부터
남편과 관계시에도 거기서 방구소리처럼,
퓨우웅, 푸우웅 하면서 소리가 나요....
어느때는 누웠다가, 일어날때도 그런 소리가나요.
그곳이 넓어진 이유일까요?
남편도, 예전보다 넓어진 느낌이래요.....
저도, 관계시... 예전보다 느낌도 없고,
분비물도 없고... 그래서 요즘....
서로에게 매우 건조한 상태입니다.
마음은 있는데..... 몸이 안따르는 것 같아요.
소리 안나게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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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를 일부러 하신 분들도 있던데요. 질이 넓어질까봐 요
자연분만 했는데요. 아이를 낳을수록 성감각이 더 저좋아지더던데요.
질수축도 처녀때처럼 좋구요.
일부러 제왕절개할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자연의 길 ,신의 섭리를 위배하는 것을 결코 좋은것이 아니죠
자연분만하면 분만끝나면 안아프지만, 제왕수술은 일주일이상 아프고 배도 안 들어가던데요.
질 수축 운동을 해보시면 어떨지요?
소변 볼때마다 소변을 멈추고 다시보고 한번 소변볼때 소변 참고 멈추고 몇초후 다시 보고 여러번 해보세요.
성감도 좋아지고,처녀같아져서 남편이 아주 뿅 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