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11개월 여자아이를 둔 엄마예요.
서른에 아이 낳아서인지 둘째는 생각도 안해요.
내가 마흔일때 둘째가 유치원 다닌다 생각해보면
끔찍해요. 요즘은 일찍 시집가서 빨리 애낳고
자기일 하는 엄마들이 부럽답니다.
손에 물이 마를 날이 없다고하던 친구들 얘기가
실감납니다. 손을 쳐다보고 있으면 한번으로 족하다
생각해요. 다들 애를 위해서 하나는 더..
형제는 평생 경쟁자의관계라 하더군요
하나만 잘 키우고 집안 경제에 보탬주고 노후에
안정되게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