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해주님의 글입니다 2남 1녀를 둔 결혼 12년차의 남성입니다. 어제 여길 방문해 보니 여성분들의 고민이 참 가지 가지 많기도 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많고 많은 사연을 보니 공통되는 것이 하나 있더군요. 그것은 다름아닌 "모두가 자신들만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남편아니면 시댁식구들, 또 아니면 아이들..... 잠자리가 않되면 남편이 이상하거나 무능력한 것 같고 싸움을 자주 하면 시댁, 아이들.... "난 잘하려 했는데". 아주머니들 께서 자주하시는 말씀 중에 "나도 여자다" 란 말이 있죠? 그렇습니다. 분명 여성 분 들이죠. 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잊고 계신 것들 없으신지요? 여성 분 들의 남편께서도 "남자"라는 것 입니다. 몌쁜 여자를 보면 호감이 가고, 피곤 하면 쉬고 싶은... 밖에서 쌩쌩 소리나는 젊고 아름다운 아가씨보다 피곤해 퇴근 하면 머리는 푸석 푸석, 아~~~ 여기서 풀썩, 아니면 바가지??? 아~~이제 그만! 그런데 뭐가 신나고 예뻐서 "사랑해 여보" 잠자리에선 또 뭐가.... 남자들, 성인 군자도 아니고, 마징가 Z도 아니랍니다. 그냥 남자예요. 왜? 여자들은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지....! 여성들이여! 당신들이 이해 받고 사랑 받고 싶은 만큼 남자를 이해하고 사랑해주~어~~잉 ----------------------------------------- 님의 글 잘 보았어요 이해도 하고 동감도합니다 하지만 조금은 이기적이지 않은지하는 생각이듭니다 남자들도 가족을 부양하느라 애를 쓰고계시겠지만 여자들은 집에서 놀고먹어요 작은 생활비로 먹고살고 세금내고 시댁의 대소사 챙기랴아이들 교육비 내랴 이러다 보면 막상 여자들은 자신에게 소홀 해질수 밖에 없어요 이런 부인을 이해 못하면서 자기를 이해해 달라는말은 구차한 변명처럼들려 씁슬하기까지 합니다 집에서 살림만 살고있는 주부도 여자예요 남편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것은 아닌지 남들처럼 300-400백만원 정도 벌어다 주면 파출부 아줌마처럼 살지는 않을 거예요 남자들은 자기들이 하고싶은 것은 다하면서 정작 부인의 화장품 옷하나에는 신경들을 쓰고 사는지 모르겠군요 부시시한것을 여자들의 탓이라 하지마세요 여자로 태어난것도 억욱할때가 많은데 모든걸 여자의 잘못으로 치부한다면 정말더 이세상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없을것 같군요 님 부인에게 더욱 애정으로 다가가 포용해 주세요 마음의 문이 열리게 알고보고 여자보다 남자가 속이 더 좁은것 같아요 여자를 여자로 보지마시고 한인간으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