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공감이 갑니다 딸아이5세 하나인데, 어렸을때는 나가지도 못하고 돈 도아깝고 같이 외출할려면 청바지 티밖에 없고 물론 화장도 귀찮아 루즈만 바르고. 물론 저도 결혼후까지 어린애 나두고도 직장 생활 해서 남자들 생활 이해 갑니다. 어느순간 남편이 다른 여자들 하며 비교 할때는 앞의 주부님 처럼 반박 했죠. 어쩜 저금 하나 더하는것 보다 자신을 투자하는 삶이 나에게 더 효과적이고 전 즐겁더라구요. 부부는 같이 노력 해야잖아요. 지금은 화장 테트닉도 배우고, 짱박아둔 돈으로 아님 얻은 돈으로 옷도 사입고 제 자신에게 투자한지 3개월 남편이 새로운 여자와 사는것 같다고 좋아합니다.당신은 할수있다는 용기도 주구요. 물론 성 생활에 남편의 변화된 모습에으로 더 즐겁구요. 돈 없고 생활 궁핍은 오히려 의연해 지더라구요. 자신감도 생기고 뭐든지 할수있을것 같고 주변에서 예뻐졌다고 하니, 더 신경쓰죠. 외모를 꾸미는것도 중요 하지만 서로에게 새로운 모습을 주면서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는것도 권태와 똑같은 생활에 즐거움과 기쁨을주고 그러다보면 일도 잘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