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슈 누군뭐 가꿀줄몰라서 이케사는줄아남 하루종일 물일에고무장갑도 버거우니 자연 손은 거칠어지고 댁은 멋진청바지나 미니스커트입고 걸레질 이나 청소할수있우? 누군뭐 김머리 찰랑대거나 부드러운 쎄팅몰라서 못하는줄아슈? 등에업은 아가가 장난감인양 잡아당기니 깡뚱 잘라야하고 맛자지한번에 3-4일 반찬값이고... 운동한번갈라면 애들은, 돈은.. 당신네 남자들이 예쁜거 ,우아한거 찿으며 콧속에 바람넣고 다닐때 우리여자들은 반찬값,우유값싼데 찿아가느라 매운 봄볕에 얼굴은 그을린다우.. 그렇게 나가서 쌩쌩한 여자들좋으면 연봉1억정도 갖다줘보슈.... 우아하고늘씬하고멋진 댁 마누라가 옆에 누워있을태니 꼭 능력없고,가정에충실치 못한 남정네들이 여자탓하더라고....... 언제(몇시에)올지모르는 남편위해 얼굴에 덕지 화장하고 고운옷입고,,,기다리다가 늦으면? 그게 더 부부트러블이라고/// 부부란,인간이란 상대방의 결점까지도 감싸줘야하는게지~~그게안돼면 묵인이라도 이런 공매체에 댁 마누라 흠잡는거 밖에 더돼우? 미안스럽지만 댁 마누라는 결혼은 별로 잘한거 같진않고만....쩝쩝 --------------------------------------- 사랑해주님의 글입니다 2남 1녀를 둔 결혼 12년차의 남성입니다. 어제 여길 방문해 보니 여성분들의 고민이 참 가지 가지 많기도 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많고 많은 사연을 보니 공통되는 것이 하나 있더군요. 그것은 다름아닌 "모두가 자신들만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남편아니면 시댁식구들, 또 아니면 아이들..... 잠자리가 않되면 남편이 이상하거나 무능력한 것 같고 싸움을 자주 하면 시댁, 아이들.... "난 잘하려 했는데". 아주머니들 께서 자주하시는 말씀 중에 "나도 여자다" 란 말이 있죠? 그렇습니다. 분명 여성 분 들이죠. 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잊고 계신 것들 없으신지요? 여성 분 들의 남편께서도 "남자"라는 것 입니다. 몌쁜 여자를 보면 호감이 가고, 피곤 하면 쉬고 싶은... 밖에서 쌩쌩 소리나는 젊고 아름다운 아가씨보다 피곤해 퇴근 하면 머리는 푸석 푸석, 아~~~ 여기서 풀썩, 아니면 바가지??? 아~~이제 그만! 그런데 뭐가 신나고 예뻐서 "사랑해 여보" 잠자리에선 또 뭐가.... 남자들, 성인 군자도 아니고, 마징가 Z도 아니랍니다. 그냥 남자예요. 왜? 여자들은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지....! 여성들이여! 당신들이 이해 받고 사랑 받고 싶은 만큼 남자를 이해하고 사랑해주~어~~잉 -----------------------------------------